뭐랄까 오달수는 잘생긴 것도 아니고 연기를 소름 돋게 잘하는 것도 아니고 팬들한테 너무너무 잘하는 것도 아닌, 그 어떤 변명에도 들어맞지 않는 순도 100% 성폭력남이기 때문에 더욱더 남감독들이 집착한다고 느껴짐. "내가 쓰겠다는데 니들이 안 보고 배겨?" 라는 기싸움이 느껴져서 절대 안 봄.
<성착취물 사이트 폐쇄를 위한 형사사법 공조가 어려운 경우 그간에는 외국정부가 비협조할 경우 사실상 방치해 왔습니다.
이제 명백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가용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반인권적인 성착취물은 이제 보이스피싱처럼 대한민국에서 발붙이기 어렵게 될 것입니다.>
“해외라 손 못 쓴다”던 성착취물 사이트…정부 나서자 66곳 문 닫았다 https://t.co/NwH8PryRDb
나는 대통령의 성인지감수성이 특별하게 높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십수 년간 지지부진했던 미프진도입이나 서버가 외국에 있다는 이유로 안 했던 성착취물 사이트 폐쇄, 운영진 검거 등의 성과를 보면 성평등을 위해 했던 노력이 빛을 발할 거라 생각한다.
모두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