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주 동안 스케 다니면서 느낀데
용준오빠 결혼해주세요 ㅠㅠ등등... 사랑고백
꽃다발주고 편지 10장씩 써서 준다는 얘기들으면
내 사랑은 사랑이라고도 안느껴지는 회의감이 ㅈㄴ옴
내가 사랑한건 자기 ㅈ대로 사는 장용준과
찰나의 순간을 열심히 살려하는 노엘을 사랑하는건데
사랑고백 꽃다발 장문편지 등등 그런 예쁜?사랑하는걸 보면 맨날 놀려먹는걸 재밌어 하는 내 자신이 너무 나쁜가? 생각도 들고 뭔가 너무 도파민만 채우나? 하고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데 그렇다고 용준이를 안사랑하거나 팬이 아니거나 그런건 아닌데 아무튼 예쁜사랑하시는분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