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선관위원장에게 왜 잠실 투표소에 공권력 투입을 서둘렀는지 따져 물었다.
헌법상 비례의 원칙을 위배했다.
어르신을 땅바닥에 질질 끌며 국가 폭력이 행사됐다.
법관 출신 서울시 선관위원장이 답변을 못 한다.
위법한 공권력의 행사이기 때문이다. 끝까지 책임을 추궁하겠다.
이례적으로 특위에 들어간 백광현 기자는 “이 사건 초기 연어술파티는 100%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한 이재명 대통령은 사과해야 한다”며,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며, '실질적 무죄' 주장에 국민들은 비소(誹笑)를 날리고 있으며 그 비소는 바람을 타고 그들에게 비수(匕首)가 되어 날아갈 것"이라 말했다.특위는 5만5천여 명 규모의 국민 탄원서를 법무부에 직접 전달하며 강력한 투쟁을 예고했다.
국힘, 박상용 검사 징계철회 탄원서 제출… “이재명 재판 취소 1차 저지선” https://t.co/ABZi3GS5fU
이화영은 대북송금 본 재판으로 이미 징역 7년8개월 확정판결 받은 중범죄자임.이번 국민참여 재판에서도 연어 술파티가 사기였다는 게 밝혀져서 징역 4개월 실형이 더 얹어졌음. 근데 민주당은 유리한 단어 몇 개만 짜깁기해서 마치 대북송금 전체가 무죄가 된 것처럼 선동질을 처하고 자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