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문제는 방송에서 보겸이 직접
모든 사실들을 인정했음에도
시청자���과 여론은 비판은 커녕 오히려 보겸의 쿨함(?)을
높이 사고있다.
이 사건만으로도 현재 인터넷방송인에 대한
그릇된 팬심이 얼마나 안타까운 상황을 초래하는지 알 수 있다.
진정한 팬이라면, 조금더 깨어있어야하지 않을까.
이후 할머니의 장례식장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하여
사람들에게 또 한 번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
기자들이나 취재진들도 촬영을 하지않는 불가침의 장소인 이곳에서
���독자가 40만 이상되는 대형 유튜버가 라이브 스트리밍을 한다라는 것은
이해가가지 않는 행동임은 틀림없다. 뿐만 아니라,
(계속)
맥심출신 여캠 BJ서수지방에 ‘참치’라는 열혈팬 회장이 있다.
그는 15년 다니던 직장이 짤릴정도로 금전적으로 힘들어지자
매니저를 자처했으며, 모르고 큰손을 강퇴시켰다가 그녀의 미움을 산다.
다음 날 방송에 들어가서 자신의 연락을 왜 무시하냐며 따졌지만 강퇴당한다.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