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8억 해결하라”며 찾아온 동료에게 모욕감 주었다⁉️
#유시민
국민참여당 8억 원 빚 해결을 요구하러 보해양조 사외이사였던 유시민을 찾아간 전 사무부총장이 유시민 측 보좌관들로부터 ‘이석기·이정희의 끄나풀’이라는 모욕을 당했다. 유시민은 만남을 피한 채 본사 뒷문으로 빠져나갔다
‘버르장머리’ ‘초선주제에’ 이런 표현들의 문제점
여러가지 비판에 대하여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잘 읽어보지만
나이와 위계를 무기로 훈계하는 내용은
저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정치계가 워낙 선수와 나이를 중시하는 곳이기는 하지만
저는 국민의 대표로 동등한 자격을 가지고 정치적 소신을 밝혀야 할 책임이 있는 사람이고
정당은 무엇보다 민주적인 조직이어야 합니다.
버르장머리 없이 당대표를 들이받는다는 비판은 매우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우선 사실관계를 분명히 하자면 저는 가만히 있는데 먼저 저를 좌표찍기로 공격한 것은 전 당대표입니다)
그리고 정치적 의사를 밝히는 것에 위계를 따지면 민주당은 다선의원의 영도하에 일사분란하게 움직여야 하는 조직입니까?
저는 당내 비민주적인 좌표찍기와 입막음을 문제제기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고
소신에 따라 한 행동입니다.
버르장머리 운운은 매우 꼰대스러운 비판으로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초선주제에
민주당을 더 배우라면서
제 의견을 폄하하는 것도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위계 중심 표현들이 청년세대와 민주당을 더 멀어지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역사의 현장에 없었던 2030세대는 민주당에서 독자적 의사표현 하면 안됩니까?
더 민주적이고 누구나 자신의 의사를 밝힐 수 있는 소통이 가능한 정당이 될때 민주당이 더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시대적인 비판에 대하여는 동의하기 어렵다는 점, 그리고 이에 대하여는 저는 계속 목소리를 내겠다는 점, 민주당이 더 열린 토론이 가능한 정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점을 분명히 밝힙니다.
"이 대통령 자신감 지나쳐" VS "과한 비판, 난으로 연결"
유시민이 이런식으로 대통령을 흔드는게 누구한테 도움이 될까.
지금은 대통령이 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지지하고 응원하는게 대한민국이 성장하고 국민들이 사는 길이다.
그저 “우리편” 자리 안준다고 이런식으로 말하는건 매국행위나 다름없는 것이다.
명계남 선생의 딱 1년전 말씀...
1년뒤 민주당 꼴을 보니 노무현 대통령때 그를 무시했던 엘리트주의자들이 다시 그러고 자빠졌다..
또 잃고싶나??
그니깐 닥치고 지지하자. 제발 다시 잃지 말자..그래놓고 나중에 그립습니다 ..질질짜며 어쩌고 하지말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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