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원래는 대가리에 총 맞았니? 입장이었는데
와이프가 철벽이 대단하고 친구모드 애인모드가 확실한 사람이라는것을 그 철벽에 n년 깨져보고ㅠ, 만나면 어케 노는지 직접 체험해보니까 믿음이 생기기도 했고 누구언제어케만나서 어케노는지 허가 구하고 전부 보고해주니깐 잼게놀아~ 하게 됨 ㅋㅋ
[시터 면접 후기 6 - 절망편]
독신이고 교회 자매님들과 함께 사신다는 독실한 개신교 분을 만남
나 : 아하 중요한 부분일수도 있어서 말씀드리는데요 (개큰 커밍아웃)
시터님 : 헙 저희 교회가 차별금지법도 반대하고 제가 생각을 좀 해봐야겠는데
나 : ??? 네…
다음날 채용 거절문자? 받음 ㅋㅋ
<까마귀학으로의 초대> 한 달 만에 2쇄
기쁜 소식에 역자님이 "2쇄 역자가 됐다!!!!" 소리치셨다^^
긴 시간 진화해온 검은 새
잘 생기고 멋지고 똑똑한 까마귀는 21세기 뇌과학 연구에 소환되고 있다
까마귀가 얼마나 신비롭고 멋지고 사랑스러운지 알아주면 좋겠다
이번 한국일보 칼럼은
죽기 위해 태어나는 실험동물과
번식장, 경매장, 펫숍을 거쳐 나오는 개 고양이 이야기
"죽는 기분이 어때?”
<미키17>에서 주인공 미키는 계속 죽고 태어나는 소모품인데 그래도 죽을 때마다 여전히 끔찍하다고 했다
칼럼 링크
https://t.co/atRn1mNvjF
긁어부스럼하는 회사들 정말 믿기지가 않음. 와이프 이전에 다니던 곳만 해도... 모두가 사실상 부부인걸 알고 배우자가 해당 병원에서 출산했는데 <상급자들이 승인한 배우자 출생휴가 "하루" 주기> VS <인사팀에서 굳이 마지막 단계에서 반려해서 구성원에게 큰 상처 주기> 중 후자를 택한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