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255억 포기한 이유는 뉴진스, 응원하는 어른 있다고 알려주고 싶어”
민 대표는 “모든 이유 가운데 가장 절실한 이유는 뉴진스 멤버들 때문”이라며 “256억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멈추길 하이브에 제안한다”라고 전했다.
그는 "행복하게 무대에 있어야 할 다섯 멤버가 누군가는 무대위에 누군가는 법정위에 서는 모습을 더는 지켜볼 수 없다. 이를 지켜보는 팬 뿐 아니라 그 누구도 이 상황을 행복하게 바라보지 못할 것”이라며 “제게는 돈보다 중요한 가치가 더 많다. 진정성이 확인됐기에 세상에 돈보다 귀한 가치가 많다는걸 꼭 보여주고 싶다. 뉴진스 멤버들에게 항상 함께하는 어른들이 잇다는걸 알려주고 싶고, 응원하는 어른들이 있다는걸 알려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위시의 소원이래요 ߹ ~ ߹
🦭멤버들이랑 오래 함께하고 싶어요. 원하는게 그거 밖에 없어서
🌷 멤버들이랑 평생 함께 하고 싶어요
⭐️ 멤버들이랑 모든 사람들이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 6명이 아니면 안된다는 걸 많이 느꼈던 것 같아요 6명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이 별들처럼 우리도 오래오래 빛났으면 좋겠다
🐿️ (멤버들에겐 비밀) 저한테는 멤버들 다섯명 모두 너무 의지가 되는 사람들 같아요 이 멤버들 아니면 저는 못할 것 같아요 영원이 멤버들이랑 함께하고 싶어요
위시 멤버들 마지막 인터뷰 시온이 얘기하는 거 너무 따숩다ㅠㅠ
🦭(이번 여행 10점 만점에 10점) 근데 시온이 형 없어 좀 아쉬워서 9.5
🥐시온이 형 이번에 첫째 날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재밌었고 다음에 흔들 다리 3바퀴 걸어야 돼요 3바퀴 혼자서 오케이?
🐿알지 형? 우린 하나잖아 사랑해~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