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깨알 포인트
· 폴댄스 짤막하게 추는거 귀여움
· 멘헤라 부를 때 쓰던 머리띠... 우리들의미래 부를 때 벗어던지고 머리 쓸어넘기기 (코피 팡)
· 키르키스였는지 이니미니였는지 기억안나지만 댄서랑 아이컨택 하면서 춤추기
· 엔딩 때 댄서들 소개할 때 박수 짝짝짝 치는거 귀여워...
한국 돌아와서 기억을 더듬며 써보는 라이브 후기...
다음 곡으로 넘어갈 때마다 VTR이랑 낭독쇼가 있어서 가수가 다음 무대를 준비한 동안에도 관객들이 전혀 심심할 틈이 없었음.
그래서 그런지 분명 다 분위기가 다른 곡임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거대한 잔혹동화 속 안에 들어 있는 것 같았음ㅠㅠ
I don’t think people really get the extent to which "techi’s the absolute center" was pushed in keyaki, she was the center of EVERYTHING including bsides, it was insane to the point that when she was absent no one would fill her spot, the songs would just be performed centerl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