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세 순살 치킨 가라게
가라아게 ❌ , 가라게⭕️
가라아게 보다 가라게다 더 맛있다는 평이 많습니다.
가라게가 살짝 더 비싸지만 잡내가 확실히 적거나 없다고 합니다.
닭다리살 함량도 7% 더 높습니다.
공홈 기준 베스트 랭킹 가라게 5위 가라아게 13위
참고로 매장에서 파는 가라아게 대부분 사세 가라아게라고 합니다.
열일 '돈 복사' 중인 지인
1. 내 지인 중에 이런 사람 있다는 게 참 행운임.
2. schd 7 qld3 쭉 민지 꽤 오래 됨.
3. qld가 너무 치고나가고 있지만 따로 팔지는 않고, schd 추가 매수하며 비율 맞추려 노력하는 중이라 함.
4. schd 죽쑤고 있을 때도 qld가 달려줌.
5. 연초 schd까지 달려주니 내내 싱글벙글.
6. 그러나 그것도 단 며칠.
7. 평소엔 계좌 안 봄. 헬스 유튜브만 봄.
8. 다만 남은건 qld 처분 타이밍.
9. 매도 필요없는 voo가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SATL
무빙이 괴랄하지만 열일하는 기업
남들은 위성과 그에따른 분석을 판매할 때
위성 제작 비용 경쟁력으로
픽셀의 파운드리 포지션으로 가��는 전략.
Synmax, Spaceknow에서의 경향성을 보면
자기를 모두가 반드시 꽂아 써야 하는
데이터 바닥으로 굳히는 중으로 해석.
Acer의 CEO 스탠시가 말하는
전자제품 스마일 커브의
가장 가운데인 아랫단을 자처한다.
전체 아티클은 월 1불 구독자용에서.
한국 코스트코를 당황하게 만든 한국인들
한국에 해산물이 비싸다는 걸 알고
코스트코는 8가지 해산물이 가득 들어 있는 해물잔치를
파스타 한 개 가격에 출시했는데
어디에 넣어도 지중해식 요리가 돼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고 함
하지만 문제는 리뷰들이었는데
"보일링 크랩으로 최고임"
"여기 볶음우동 맛집이네"
알고 보니 압도적인 양과 가성비에
눈 돌아간 한국인들이 팔보채 같은 고급 요리까지 만들어내며 해산물 요리 왕중왕전을 펼치고 있었던 거
예상치 못한 활용법에
당황한 코스트코는 해물파전이나 파스타를 해먹으라며 상세 페이지에도 적어 놨는데
어림도 없지.
최근 리뷰는 유산슬 사진이었다고ㅋㅋ
$ABCL
X피드를 보니 이전에 글을 올린지 한달 정도 지났는데 바이오에 대한 관심도가 한달전보다 크게 올라가고 있는 상황으로 보인다.
$Iren 의 경영진의 행보가 요즘 마음에 들지 않아 Abcl로 지금 좀더 자산배분을 진행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
요즘 주가가 많이 오르긴 했지만 내가 생각하는 회사의 성장 기점에서는 사실상 시작 부분이기 때문이다.
40년 동안 변하지 않은 투자 플레이 북.
X 고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든 것을 잃은 후에야 이 규칙들을 배운다:
1) 국채가 자체 부채를 매입 → 달러가 약세. 금이 상승. 이 일이 방금 일어났다.
2) 돈을 찍어낸다 → 금을 사라. 실물 자산을 사라. 현금은 항상 손실을 보는 포지션이다.
3) 금리를 인상 → 성장주를 매도. 단기 채권을 매수. 그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마라.
4) 금리를 인하 → 부동산을 사라. 성장을 사라. 이것이 신호다, 뉴스가 아니다.
5) IPO 시장이 미쳐 간다 → 그들이 파는 모든 것을 매도. 그들은 정점에서만 IPO를 한다.
6) 은행들이 파산하기 시작 → 6개월을 기다려라. 첫 번째 은행이 마지막이 아니다.
7) 전쟁이 시작 → 석유를 사라. 방산을 사라. 테크를 매도.
8) 휴전이 발표 → 석유를 아직 매도하지 마라. 첫 번째는 항상 가짜다.
9) 10개 중 7개의 약세장 신호가 발동 → 현금으로 이동을 시작하라. 조용히.
10) 모두가 “이번에는 다르다”고 말할 때 → 결코 그렇지 않다. 매도.
11) 그들이 “현재 코스를 유지하라”고 말할 때 → 그들은 자신들에게 말하는 거다, 너에게가 아니다.
그동안 여러 매수 타점을 생각해 보면 반성을 해 보니,
x에 포스팅��� 할 때는 최대한 보수적으로, 더 낮은 가격에 포스팅을 하게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락이 거셀 때 한 단계 더 내려서 뷰를 수정해서 보면, 거기까지는 안 가고 바로 위에서 말아 올리는 경우가 많더군요.
"내 글을 보고 사는 사람이 물릴 수도 있다."
이게 꽤 부담됩니다. 그 부담감이 최적의 타점을 약간 아래로 내려버리는 듯 싶네요.
테슬라의 모든 퍼즐이 맞춰지고 플라이휠이 돌기 시작하면 실상 사이버펑크의 메가코프, 국가급 거대기업이 됩니다.
문제는 그게 너무 거대해서 눈에 잘 안 보이는데다, 그걸 알아차린 국가들과 경쟁자들에 의해 엄청난 견제를 당하는 중이라 투자가 힘든겁니다.
그래서 수익금의 일부는 익절하시고, 스윙을 통해 주식수를 불려나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대표적으로는 12월에 일부 매도, 4월에 매수. 이런 전략도 가능하죠. 전 2023년에 voo대신 테슬라 매수를 선택했고, 이러한 방식으로 주식수를 늘려, 지금까지는 후회 없습니다.
다만 저 역시 6월엔 배가 무척 아프긴 했네요. 배가 아플 때, 차트는 꼬이고, 거기에 x 피드에 테슬라 100불간다는 글들이 도배를 시작하면 확신이 약한 분들은 손절하거나 매도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러한 글들, 조심해야 한다고 봅니다. 거기에다 레버리지 올인 투자를 자랑하는 분도 포함. 투자세계에서 결과가 좋으면 좋은거지만 그건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닌겁니다. 레버리지 올인을 하려면 누가 봐도 명확한 스트라이크 존에 들어와야죠. 다음 턴에 초심자가 배가 아파서 흉내내다가 큰일 나게 됩니다.
엔비디아 GPU가 AI 판을 다 씹어 먹고 있는 건 맞는데,
테슬라 FSD처럼 ‘실시간 안전’이 목숨줄인 영역으로 오면 이야기가 180도 달라짐.
테슬라 차세대 AI5 칩이 엔비디아의 아킬레스건인 '캐시 미스(Cache Miss)'를 대놓고 저격하면서 극강의 가성비를 뽑아낸 비결,
하드웨어 아키텍처 관점에서 딥하게 풀어드림
1/ 먼저 엔비디아 GPU의 본질을 알아야 함.
얘는 세상의 '모든 AI 모델'을 다 돌릴 수 있게 설계된 만능(General Purpose) 가속기임.
전 세계 개발자들이 어떤 근본 없는 코드를 짜서 집어넣을지 칩 스스로도 알 방법이 없음.
2/ 그러다 보니 언제 튀어나올지 모르는 복���한 조건문이나 분기문(if/else)을 처리하려고 칩 안에 똑똑한 두뇌(컨트롤러)랑 엄청나게 큰 캐시 메모리를 때려 박아둠.
근데 여기서 엔비디아의 고질병인 ‘캐시 미스(Cache Miss)’가 터짐.
3/ 연산하려는데 캐시 메모리에 데이터가 없으면,
저 멀리 있는 메인 메모리(HBM 등)까지 터덜터덜 다녀와야 하거든.
이때 순간적으로 연산이 일시 정지되면서 예측 불가능한 딜레이(Latency Spike)가 발생함.
4/ 챗GPT 같은 건 대답하다가 0.1초 버벅여도 유저가 좀 답답하고 말 일임.
근데 시속 100km로 달리는 자동차나 사람 옆에서 일하는 로봇이 칩 렉 때문에 순간적으로 멈춘다? 바로 대형 사고로 직결됨.
즉, 엔비디아의 아킬레스건은 '지연 시간의 불확실성'임.
5/ 여기서 테슬라의 FSD V12 소프트웨어 혁신이 하드웨어를 하드캐리하기 시작함.
수천 줄짜리 C++ 예외 처리 제어 코드(if/else)를 통째로 쓰레기통에 버리고,
인지부터 ��량 제어까지 100% 거대 신경망���로만 굴리는 '엔드투엔드(End-to-End) AI'를 도입한 거임.
6/ 이게 하드웨어 설계자 입장에선 엄청난 치트키인데, 신경망 연산은 컴파일(빌드)하는 시점에 아키텍처 구조가 100% 고정되거든.
어떤 레이어에서 가중치 데이터가 어떻게 곱해질지 하드웨어가 켜지기도 전에 이미 완벽하게 설계도로 다 나와 있음.
예외 상황이라는 게 애초에 안 터짐.
7/ 그러니까 테슬라 AI5는 엔비디아처럼 눈치 보며 데이터 예측하는 복잡한 제어 장치를 과감히 다 도려내 버림.
대신 소프트웨어(컴파일러)가 "너는 1번째 클럭에 이 데이터를 저기로 보내고,
2번째 클럭엔 저걸 계산해" 하고 타임라인을 시계태엽처럼 완벽히 짜서 칩에 주입함.
이게 바로 *정적 스케줄(DeterministicScheduling)*임.
8/ 이 정적 스케줄링을 극단으로 쥐어짜기 위해 선택한 하드웨어 구조가 바로 '시스톨�� 어레이(Systolic Array)'임.
내부를 보면 연산 세포(PE)들이 바��판처럼 촘촘히 엮여 있는데,
데이터가 심장 박동(Systole)처럼 일정한 리듬을 타고 이 바둑판 위를 찰랑거리며 흘러감.
9/ 구리선 타고 메모리까지 매번 왔다 갔다 하는 게 아니라,
한 번 메인 메모리에서 퍼 올린 데이터가 바로 옆 세포, 그 아래 세포로 넘어가면서 미친 듯이 재사용되는 구조임.
10/ 데이터의 이동 경로를 컴파일러가 100% 쥐고 통제하니까 테슬라 칩엔 엔비디아식 '캐시 미스'라는 개념 자체가 없음.
단 1마이크로초의 오차도 없이, 언제나 일정한 속도(Deterministic Latency)로 제어 명령을 내릴 수 있는 안전핀을 하드웨어 레벨에서 확보한 거임
11/ 결국 한 줄로 요약하면 엔비디아는 언제 무슨 일이 터질지 몰라 무거운 대형 캐시를 달고 다니는 '순발력 좋은 만능 천재'고,
테슬라 AI5는 자사 신경망만 오차 없이 기계처럼 무한 반복하는 '초효율 자동화 공장 라인'임.
소프트웨어(E2E)와 하드웨어(시스톨릭)를 완벽히 하나로 묶은, 수직 통합의 진짜 무서운 결과물임.
국민연금은 무조건 늦게 타야 이득일까?
아니면 조기수령이 이득일까?
요즘 국민연금도 더 늦게 주려는 추세인데
매달 몇십만 원 더 받으려고 국가 시스템에
내 노후의 전권을 정직하게 넘겨주는 사람들
뚝배기 깨는 무적의 연금 하이브리드 복리 전략
주주 철학 정리해봄.
100만원 연금 기준
60세부터 30%감액된 70만 원 조기수령해서 5���간 미국 나스닥 핵심 엔진에 기계적으로 전액 던져두셈.
🔷 조기수령 5년 투자 후 수익만 인출 전략
60~65세 원금: 4,200만 원 기계적 적립해서
나스닥 복리로 65세 시점 약 8,000만~9,000만 원 자산
장전 완료.
65세 이후 국가 연금 70만 원은 기초 생활비로 하방 매치.
자산 운용: 원금은 절대 건드리지 않고, 매년 불어나는 약15%의 수익금(약 1,200만 원)만 귀신같이 발라내서 인출 사용.
연기수령은 136만 원이라는 확정 급여에 내 인생 시간을 가두지만, 조기수령후 투자 이 전략은 시간이 갈수록 지들끼리 지지고 볶는 자산의 덩치가 커져서 역노화 현금흐름이 발생함.
80세, 90세가 되었을 때 정체된 연금에 목매는 노예 삶을 끝내고, 연금 70만 원에 더해 매달 미국 일등 기업들이 복사해 주는 월 수백만 원의 투자 수익을 보너스로 누리며 영원한 시간의 주���을 쥐게 됨. 100세가 되어도 뚱뚱해진 원금은 고스란히 남아 내 자녀에게 무적의 상속 재원으로 상속됨.
단, 이 전략의 전제조건은 명확함.
2022년 같은 잔인한 하락장에서도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자산을 지켜낼 풍부한 직투 체력이 있어야 하고, 수익이 적은 해에는 인출을 스스로 통제하는 위장술과 침묵의 철학이 뼈대여야 함.
연금도 68세 수령으로 연기한다는 말도 나오는데 그럴수록 더 내 노후의 현금흐름마저 완벽한 시스템 구조로 장악하셈.
최종 왕관은 오늘 당장 내 돈을 스스로 지배한 거인들의 몫임.
나는 비트코인을 보유하지 않는다.
그런데 주말에 재미삼아 반감기 사이클을 차트에 맞춰보니, 생각보다 기간 구조가 일정하게 반복된다.
핵심은 가격 예측보다 시간의 리듬이다.
2016년 7월 반감기 이후
→ 2018년 1월 최고점까지 약 18개월, 549일
2020년 5월 반감기 이후
→ 2021년 11월 최고점까지도 약 18개월, 549일
두 번 모두 반감기 이후 최고점까지 걸린 시간이 거의 같다.
그다음도 비슷하다.
2018년 1월 최고점 이후
→ 2019년 1월 바닥까지 약 13개월, 396일
→ 하락폭 약 -83%
2021년 11월 최고점 이후
→ 2022년 12월 바닥까지 약 13개월, 395일
→ 하락폭 약 -76%
즉, 과거 두 사이클을 단순화하면 이 구조다.
반감기 → 18개월 뒤 최고점 → 13개월 뒤 바닥
이 패턴을 2024년 4월 반감기 사이클에 그대로 대입하면 차트상 시나리오는 이렇게 나온다.
2024년 4월 반감기
→ 2025년 10월 전후 최고점 후보
→ 2026년 11월 전후 바닥 후보
차트상 현재 사이클의 바닥 후보는 대략 2026년 11월 1일, 29,000~30,000달러 부근이다.
여기서 다음 사이클까지 단순 연장하면,
2026년 11월 전후 바닥
→ 2028년 3월 전후 다음 반감기
→ 2029년 9월 전후 다음 최고점 후보
상단은 그리는 방식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차트상으로는 대략 180,000달���~250,000달러 구간이 나온다.
보수적으로 보면 노란 장기 채널 기준 180,000달러 전후.
공격적으로 보면 우측 박스 상단 기준 250,000달러 전후다.
물론 이걸 그대로 믿기는 어렵다.
이번 사이클은 과거와 구조가 많이 다르다.
첫째, 채굴자 구조가 바뀌고 있다.
과거에는 반감기 이후 채굴 보상이 줄면 채굴자 수익성이 압박��� 받고, 이 과정이 매도 압력과 사이클 변동성으로 연결됐다.
그런데 지금은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생겼다.
일부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은 단순 채굴업체에서 전력 인프라, 데이터센터, HPC 자산 보유 기업으로 바뀌고 있다.
즉, 과거처럼
“반감기 → 채굴자 수익성 악화 → 매도 압력 → 깊은 하락”
이 구조가 똑같이 반복될 가능성은 낮아졌다고 본다.
둘째, 지금은 AI 사이클이 너무 강하다.
비트코인은 대표적인 유동성 자산이다.
유동성이 풀리고 위험자산 선호가 강해지면 비트코인에도 수급이 붙는 구조가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자금이 갈 곳이 너무 명확하다.
AI 반도체, HBM, 전력 인프라, 데이터센터, 냉각, 광통신, 전력기기, 원전, 가스발전, 소재, 장비까지 실물 CAPEX 사이클이 너무 강하게 돌아가고 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유동성 베팅”을 비���코인으로 할 수도 있지만, 동시에 “실제 매출과 수주가 찍히는 AI 인프라 자산”으로도 할 수 있다.
그래서 이번 사이클에서는 과거처럼 유동성이 자동으로 비트코인에 강하게 몰릴지 확신하기 어렵다.
오히려 AI 사이클이 계속 강하면, 시장의 위험자산 수급이 비트코인보다 AI 인프라 체인으로 더 오래 붙어 있을 가능성도 있다.
결국 이번 비트코인 사이클의 변수는 두 가지다.
하나는 채굴자의 데이터센터화.
다른 하나는 AI 인프라 사이클의 자금 흡수력.
그래도 흥미로운 점은 있다.
비트코인은 가격 자체보다 반감기라는 공급 이벤트를 중심으로 시장 심리, 유동성, 레버리지, 채굴자 행동이 일정한 주기로 겹쳐왔다.
완벽한 예측 모델은 아니어도, 사이클을 보는 참고 프레임으로는 의미가 있다.
정리하면 이렇다.
과거 패턴 기준:
반감기 이후 최고점까지 약 18개월
최고점 이후 바닥까지 약 13개월
현재 사이클 대입:
2025년 10월 최고점 후보
2026년 11월 바닥 후보
차트상 바닥 가격 약 29K~30K
다음 사이클 대입:
2028년 3월 반감기 후보
2029년 9월 최고점 후보
차트상 상�� 후보 약 180K~250K
이번 사이클의 차이:
채굴자들이 AI 데이터센터 자산으로 변하고 있음
AI 인프라 사이클이 너무 강해서 유동성 자금이 비트코인보다 실물 CAPEX 체인으로 갈 가능성도 있음
나는 비트코인을 보유하지 않지만, 반감기와 사이클 사이에 어느 정도 수학적인 리듬이 존재한다는 생각은 든다.
다만 이번에는 AI라는 거대한 변수가 있다.
그래서 이 차트는 예측보다 실험에 가깝다.
주말에 재미삼아 그려본 BTC 반감기 사이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