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i's CEO🇨🇳: "You used to need a team, a budget, and months. Now you need a weekend and a $15 plan"
Yang Zhilin spent 11 minutes on stage showing how to ship a full app solo with K3
Every excuse for sitting on your idea just got repriced to the cost of a lunch
“빨갛게 잘익은 싱그러운 사과는 맛있어“
와
“사과는 맜있어”
위에 두가지의 글은 뜻은 동일하지만 표현하고 다룰 수 있는 정보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기억을 못하면 아무리 좋은 성능을 가진 llm이라도 한계가 있다는 것, 아무리 llm모델들이 좋아진다한들 메모리 없이는 앙꼬없는 찐빵이다 이 말입니다 ㅎㅎ
마이크론($MU ) 은 미국 내에서 발생하는 매출의 마진이 약 65% 수준으로 매우 높은 편입니다. 반면 중국 내 마진은 10% 미만으로 낮은데, 이 부분이 사라지더라도 전체 마진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반도체가 미·중 양국 모두에게 전략적 핵심 물자라는 점을 고려하면, 서로 간 수출이 제한될 가능성이 높고, 각국은 자국 내에서 반도체를 적극적으로 소비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현재 주가는 과도한 공포 심리가 반영된 해석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입니다.
한 인간의 행동의 발현도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일 수도 있을 거 같네요. 그리고 이 공간을 효율적으로 언제든지 변화 시킬 수 있다면 모든 인간이 더 효율적이고 좋은 사고를 할 수 있게 되겠네요...
또 다른 진화이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효율적 추론도 결국 물리 공간의 제약을 받겠지만요. 결국 J-space가 크고 효율적으로 운영되는 인간이라면 더 좋은 추론과 생각을 도출해 낼 수 있겠습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시나리오 딱 2가지로 압축된다고 생각합니다.
1. 주커버그 AI 모델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현재 컴퓨팅 자원으로 실리를 챙기면서 후일을 도모한다
2. CAPEX 과잉 증설이여서 재고 떨이를 하는거다
meta가 과잉증설인지 구분도 못하는 동네 구멍가게라면
2번 시나리오를 따라가서 다 팔고 튀면 되는거고
AIDC, phycal AI 등을 아직 한참남았다고 생각하면 1번 시나리오를 따라가면 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