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 a publié une Formation complet de 2 HEURES sur la construction d'agents Claude.
Animé par l'ingénieur qui construit Claude Code.
Gardez-la précieusement en Signet🔖
de A à Z : Structurer un agent qui se gère sans supervision. Lui donner accès au terminal pour exécuter, lire, corriger. Gérer sa mémoire via le système de fichiers. Bloquer les hallucinations avec des Hooks. Faire tourner un agent sur un gros codebase sans tout casser.
À la fin : vous utilisez Claude comme un pro et vous monétisez vos compétences. Débutant ou avancé, tout est là en un seul endroit, ce cours couvre tout.
Ça vaut plus que tous les cours à 500$ que t’as failli acheter.
99%의 경우 헤지가 필요하면 그냥 포지션을 줄여 델타를 덜어내면 된다.
'똑똑하게 헤징 해야지' 하면서 복잡한 파생이나 파생 관련 상품을 포트에 추가하는 건 델타를 깎겠답시고 청산, 파이낸싱, 비선형 리스크를 추가하는, 전혀 스마트하지 못한 행동임.
세금 관련 이슈가 있거나, 포지션 덜었다 담는 비용이 너무 크거나 (비유동적 자산), 델타가 아닌 굉장히 특수한 리스크만 고립시켜 없애고 싶을 땐 그래도 되지만
이런 이유가 아니라면 그저 복잡해 보이는 방법을 통해 내 지적 능력을 표출해보고 싶은 이유로 비효율적인 길을 선택하는 건 아닌지 냉정하게 따져보아야 함
AI 공부할수록 가난해진다 AI 구독료는 쌓이고 매출은 0
그래 지금 나와 당신 얘기다
X를 10분만 보면 이런 장면이 펼쳐진다.
Mac Mini 5개를 쌓아놓은 사진. Claude 에이전트 3개를 병렬로 돌리는 대시보드. "멀티 에이전트 셋업 완성" 스레드. 다크모드 터미널에 로그가 흘러내리는 영상. 그리고 그 아래 달린 댓글들 "대박이다", "나도 해야겠다", "방법 공유해줘".
근데 이상한 거 하나 느낀 사람있지 않나?
그 셋업으로 실제로 돈을 번 사람 이야기는 많이 없다.
'지식의 저주'라고 들어본 사람이 있을까?
1990년 스탠퍼드 심리학자 엘리자베스 뉴턴이 논문 하나를 발표했다.
실험은 단순했다. 참가자를 둘로 나눠 한쪽은 "탭퍼", 다른 쪽은 "리스너"로 배정했다. 탭퍼는 유명한 노래를 손가락으로 두드리고, 리스너는 그 멜로디를 맞추는 게임이다.
탭퍼들은 자신들이 두드리는 120곡 중 리스너가 몇 곡이나 맞출 것 같냐고 묻자, 평균 50%라고 답했다. 실제 정답률은 2.5%였다.
내가 아는 것을 모르는 상태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 이것이 지식의 저주다.
원래 이 개념은 "전문가가 초보자에게 설명을 못 한다"는 맥락에서 쓰인다. 가르치는 사람이 너무 잘 알아서, 모르는 사람의 눈높이를 잡지 못하는 것이다.
근데 2026년 AI 시대에 이 저주는 전혀 다른 형태로 변이했다.
이제 저주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배우는 사람"에게 걸린다.
우리가 AI를 공부하면서 만족하는 함정
인간의 뇌는 학습 자체에 도파민을 분비한다.
새로운 개념을 이해했을 때, 복잡한 시스템 구조가 눈에 보이기 시작했을 때, "아, 이게 이렇게 작동하는구나" 하는 순간 뇌는 보상을 준다. 이 보상은 진짜다. 쾌감이 실제로 느껴진다.
문제는 이 쾌감이 실행의 쾌감과 구분이 안 된다는 것이다.
Claude에 MCP 서버 연결하는 법을 이해한 순간의 쾌감과, 그 시스템으로 실제 고객한테 1달러를 버는 순간의 쾌감이 뇌에서는 같은 회로를 탄다. 근데 전자는 공짜고, 후자는 불안하고 어렵고 실패할 수도 있다. 자연히 뇌는 전자를 선택한다.
학습 심리학에서는 이걸 '역량의 환상'이라고 부른다. 뭔가를 배우고 이해한 것이 마치 그것을 할 수 있게 된 것처럼 느껴지는 착각.
수능 참고서를 읽으면서 문제를 다 풀 수 있을 것 같은 기분. 레시피를 보면서 요리를 잘 할 것 같은 기분. AI 에이전트 셋업 방법을 이해하면서 나도 그걸로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은 기분 말이다 그래 그거 말이다.
X에서 AI 셋업 스레드가 1만 조회수를 받는 이유가 여기 있다. 읽는 사람이 대리 만족을 얻기 때문이다. "나도 이걸 알아"라는 느낌. 그리고 "나도 이걸 할 수 있어"라는 착각.
이것이 현대판 지식의 저주다. 아는 것이 너무 많아서, 하는 것을 방해하는 상태.
"AI 에이전트로 돈 번다"는 X 피드의 진실은 뭘까?
Reddit r/AgentsOfAI에 최근 올라온 스레드 제목이 인상적이었다:
"트위터에서 다들 AI 에이전트로 돈 번다고 하는데 진짜 빌드를 본 사람 있어? 아니면 그냥 생쑈 하는거야??"
댓글에서 가장 많이 올라온 대답 "영수증은 없고 스크린샷만 있다."
Silicon Snark라는 유저의 분석이 대박이였다.
"X에서 10분만 있으면 확신하게 된다 나 빼고 모두의 AI 에이전트가 돈을 벌고 있다고. Mac Mini 쌓은 사진, 다크모드 CLI, '에이전트 수익 구조' 스레드들. 근데 평범한 사람이 AI 에이전트로 지속 가능한 수입을 만들었다는 케이스 스터디를 찾으면, 방이 조용해진다."
사진은 많다. 레포지토리는 많다. 스레드는 많다. 그리고 실제 고객, 실제 매출, 실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는 거의 없다.
여기서 냉정하게 봐야 할 부분이 있다. 기업 기준으로도 AI에 수십억을 투자한 회사 중 56%가 아직 수익화 안 됐다고 인정한다(ZME Science, 2026). 개인이 에이전트 셋업 하나로 수익 구조를 만드는 게 기업보다 쉬울 리 없다.
그렇다면 실제로 돈을 버는 사람들은 무엇이 다른가
내가 조사하면서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 한 것이 있다.
그들은 AI를 배우는 대상이 아니라 도구로 본다.
목수는 망치의 작동 원리를 공부하지 않는다. 망치로 뭘 지을지를 생각한다. AI로 돈을 버는 사람들도 비슷하다. 멀티 에이전트를 어떻게 셋업하는지보다, 그 에이전트가 해결할 구체적인 고객 문제에 집중한다.
차이는 딱 하나다:
"이걸 어떻게 구성하지?" → "이걸로 누가 돈을 낼까?"
질문의 방향이 안으로 향하느냐, 밖으로 향하느냐다.
Claude, GPT, Gemini를 비교하고 벤치마크를 읽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을 마스터하는 사람은 많다. 그 지식을 들고 "그래서 나는 어떤 고객의 어떤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로 나아가는 사람은 적다.
탈출구는 간단하다. 불편할 뿐이다
지식의 저주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고통스럽게 단순하다.
배우는 것을 멈추지 않되, 배운 것을 즉시 시장에 적용하는 것.
에이전트 셋업을 배웠으면, 그 에이전트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가진 사람 5명을 찾아서 "이거 필요해?"라고 물어야 한다. 아무도 필요없다고 하면? 그 지식은 X 피드용 콘텐츠에 쓰는 게 맞다. X에서 구독료나 수익공유라도 받자.
"만약 내가 오늘 새로운 AI 툴을 배우면, 바로 그날 이것을 쓸 수 있는 고객 세그먼트 한 개를 구체적으로 쓴다."
이 문장 하나가 지식의 저주 루프를 끊는 스위치가 된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자면
X에서 멀티 에이전트 셋업을 자랑하는 사람이 틀린 게 아니다. 그 지식은 진짜고, 그 스킬은 실제로 가치 있다고 나도 본다.
문제는 그 자랑을 보는 사람이 "나도 저걸 알면 돈을 벌 수 있겠다"고 착각하는 순간이다.
지식은 화폐가 아니다. 지식이 해결한 문제가 화폐다.
AI를 공부하는 사람이든 아니든 지금 당신의 머릿속에 있는 그 지식이 누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30초만 생각해보라.
그 30초가 30시간 공부한 것 보다 돈에 가깝다. 나도 기꺼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실행 하려고 한다
지식의 저주를 탈피하려고 하기 위해
5만불 챌린지 후기(2/1 ~ 3/30) (1)
결론 : 50k -> 150k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5만불 챌린지 전에 하겠다고 했던거 복기좀 적고
아마 채널운영을 접을거같아서 그것도 안내좀하려고합니다
수익은 5만불 굴린 수익만이고,
본 시드로 한건 전부 제외했습니다
리스크가 있는건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많이 못벌었지만, 손해를 본 적도 없습니다
현현갭, 덱스갭, cex따리, 익스플로잇만 건드렸습니다
선물 포지션을 양쪽으로잡거나 과한 포지션 자체를
손도 대지 않았습니다
2월에 개인적으로 억까를 좀 많이당해서 거의 못했고
3월들어서 적극적으로 좀 했습니다
5만불중에 대부분의 경우 2만불정도만 사용했네요
아주 굵직한것만 위주로 적고 마지막에 지갑주소도 적어둘게요
지갑을 여러개 사용했는데 메인으로 쓴것만 적어둘게요
지금은 거래소,지갑 주소를 전부 갈아뒀습니다
-1월 말(빗썸)
빗썸이 대부분의 코인들 일일 출금 한도를
매우 낮게(계정당 약2천불) 설정하면서
업비트나, 해외 거래소에서 펌핑이 나오는 경우에
원래라면 빗썸에서 매수, 해외거래소로 전송 후 매도하는
수요가 생겨 빗썸 가격이 해외와 맞춰져야 하는 상황에서도
출금이 불가능하니 빗썸 거래소의 가격만
인위적으로 매우 저렴한 상황이 쭉 펼쳐졌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frax 였는데, frx -> frax로 리브랜딩
하는 과정에서 매우 긴 기간(약 1~2주) 동안 빗썸이 10퍼센트
이상 저렴한 상황이 생겼고
이때 같이 코인하는 분들은
빠르게 캐치해서 해외와 역현선 or 정프일때 헷징을
크게크게 잡아두고 빗썸, 업비트 다계정을 생성,
게이트 거래소에서 여러 명의에 빗썸계정으로 테더를 전송 후
계정당 한도(하루 약 1만불)를 다계정으로 빠르게 터는 방법으로 큰 수익을 냈습니다
이때의 꿀팁은 하나의 계정으로 그냥 다 잡아두고
다른 명의 계정에 호가창에서 쉽게 넘겨주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어차피 역프라 가능)
또 처음 frax가 상장할때 cex에서 말도안되는 갭이 많이 나왔고
이후에도 바이낸스에 그냥 fxs를 보내면 convert가 된다는
점이나 다른 리브랜딩과는 다르게 frax 사이트에서
단방향이 아닌 양방향 따리가( fxs <-> frax ) 된다는 점을
이용해 덱스따리도 크게 수익을 낼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는 마찬가지로 채널에도 여러번 소개했듯
빗썸 거래소의 비정상적인 운영방식을 이용해서
빗썸 -> 업비트로의 갭을 먹으며 빗썸 거래소에서 코인
출금시 otp인증으로 우회가 가능하다는 점을 이용,
하나의 기기에 여러명의의 otp를 등록해서 빠르게 출금,
이후 업비트에서 매도 후 다시 테더를 매수해서
빗썸으로 다시 보낼때는 바이브 코딩을 이용한 출금봇으로
다계정을 돌려 계정당 달에 약 2~3k정도의 수익을 낼 수 있었고 가끔 베라같은(1월~3월 피뢰침 차트 보시면 됨) 레전드 갭의
경우엔 출금 한도가 몇천불밖에 되지 않는데
보내서 매도하고나면 2배 가까이 돼있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5계정이면 x5)
- space okx 따리, fogo 따리
모두들 흔히 아실만한 그냥 dex -> cex로의 따리였습니다
다만 특이한점은 space같은 경우엔 그냥 브릿지를 넘기면
사진같이 팀에서 매우 적게 정해둔 리밋에 걸려
돈이 계속 묶여버렸고 바이브 코딩을 이용해
한도가 널널한 크레딧 체인으로 우회하고
다시 전송하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okx 콜옥션도 시작 직전까지 2배가격을 유지해주는게
수상해서 okx로 보냈는데 2배따리였습니다
fogo 따리도 마찬가지로 바낸에서 2배 따리였네요
덱스에서 덤핑이 나오는걸 받아서 역현선으로 진입했기때문에
이미 7퍼센트의 확정수익을 확보한 상태로 2배갭을 먹었습니다
헷징이 불가능하면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 2월
- zk
zk의 업비트 입출막이 있었습니다
말도 안되는 갭이라 미리 zk를 빌려두고
업비트 입금이 열릴때 전송, 매도 후 같은 개수를
해외 거래소에서 롱으로 커버 + 펀비까지 받아먹으면서
아마 빌릴 수만 있었다면 누구든 빌린 금액의 2배 가까운 수익을 냈을 것 같습니다
이후에도 업비트 9시 경마 단골종목이었기때문에
현선이 잠깐 붙으면 현물로 갈아타서 업비트에 따리하고
벌어질 떄쯤 다시 롱으로 갈아탈 수 있었습니다
- 롬바드
제 채널에 롬바드 혹은 bard 검색하시면
마진셀, 론 , 따리에 대해 글을 적어뒀습니다
트위터에도 적었었네요
- 라이터 입금버그
라이터 거래소에 주식 헷징하러 들어갔었는데요,
라이터 에드작한 지갑들중 매우 일부 지갑에
usdt로 입금이 가능한 걸 발견했습니다
입금이 되면 usdc로 반영해줬어요
당시 교환비는 1 usdc = 1.006 usdt 였습니다
1인당 fast 출금 한도가 10만불(초컷으로 출금) 이었는데
1지갑당 약 50~100불정도를 남길 수 있었습니다
이건 라이터에서 크로스체인 입금을 시범 운영하려고
일부 지갑에만 화리를줘서 이용할 수 있게 했다고 하는데
팀에서 자기들이랑 상관없다며 방관했기 때문에 거의 반나절간 핫월렛을 다털면 라이터에서 자동으로 다시 채워주는
구조였고 리스크 없이 수익을 낼 수 있었습니다
사진처럼 그냥 하나의 시드 밑에 100개씩 만들어두고
무한으로 돌렸습니다
이때는 화리가 걸린 지갑으로 입금 버튼을 눌러놓고
그 상태에서 다른지갑으로 화면을 전환하면 그대로
크로스체인 입금이 가능한 버그가 있어서
지갑을 여러개(개당 100개) 돌릴 수 있었습니다
다음편에 이어서 적을게요!
트위터 오류인지 사진이 드래그가 안돼서 그냥 밑에
다 첨부할테니 알아서 보시면됩니다
■ 직장인이었다가 #퇴사 6년차 전업이야기9 : 데스크 환경.
2주~3주에 한번씩은 올리려했던 전업이야기 시리즈.
벌써 2달이 되었었네요. 이전 글 한참동안 찾았었습니다.
오늘은 저의 사무실에서 메인 데스크를 소개합니다.
작년에 여러 장비를 교체하면서,
작년에 저의 블로그에 시행착오했던 후기까지 상세하게 올렸던 적이 있었습니다.
ㄱ 자 데스크 형태로 구성.
1. 메인.
하이엔드PC + 삼성 오디세이 G9 57인치 + LG 32인치 3개.
키보드, 마우스는 무조건 유선.
(무선기능도 다 되지만, 몇초 차이로 수천만원 날린적이 여러번이라 조금이라도 멈춤의 가능성이 있으면 안됨)
2. ㄱ자 오른쪽
노트북 거치대(맥북과 LG그램 번갈아서 거치) + LG 32인치.
노트북 스윗칭은 칼디짓 썬더볼트 이용.
키보드는 양쪽 호환, 마우스는 블루투스.
맥북 : 코인지갑, 영상작업(지금은 틈틈이 공부중)
LG그램 : 금융(주식,은행 등), 법인 외 일상용도
항상 모니터 5개, 노트북이 한개 켜져 있는 상태이죠.
열기가 어마어마한데, 제 옆이 통유리라..
햇빛열기까지 더해져서 4월부터 11월까지 에어컨을 가동.
겨울엔 영하 15도 정도는 되어야 난방 킬 정도.
이 곳에서 하루의 대부분을 보냅니다.
보통 아침 운동을 마친후,
8시 40~50분에 착석. 저녁 7시 ~ 밤 9시까지. 앉아 있죠.
웬만하면 조기퇴근은 없습니다. ㅎㅎ
때로는 서있기도 하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모션데스크로 살껄 그랬어요.
𝕏친 님들 보시기에 어떤가요? ㅎ
테토남 오만가지 임짱 임성근 기능장 음주운전 3번 적발 고백...
음, 개인에 대한 평가는 제쳐두고 우선 걸린게 3번이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음.
유튜브 쪽이건 어떤 소속사건 나중에 터져서 나락가느니 지금 한창 여론 좋을 때 테토남처럼 밀어붙이고 과거를 청산하려는 느낌?
[💰 에어로드롬에서 이더리움으로 스테이블파밍하기(APR 40%)]
라오니님 글 (https://t.co/z7F7GEQKG4)
전 1주차에 파먹고 뺐는데, 조금 더 초보자를 위한 설명을 곁들여보겠습니다.
1. ETH를 Loan하건 매수+헷징 숏을 퍼프덱스 등에서 잡음(퍼프덱스 OI 쌀먹)
2. Base 출금한 후 에어로드롬에서 WETH/cbETH LP (https://t.co/K4oylzmovI)를 예치하면 됩니다.
3. WETH는 랩핑한 이더리움이니까 ETH랑 똑같고, cbETH 이놈은 코인베이스 버전 스테이킹 이더리움입니다. 즉, 스테이킹된 이더리움의 리워드가 반영된 구조에요.
(그래서 cbETH는 가격이 계속 올라갑니다. 따라서 시간이 지날수록 LP에서 cbETH의 개수는 줄어들고 WETH의 개수가 늘어납니다. 잘 이해가 안되시는 분은 이 글(https://t.co/bLJdqSfcT9)부터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4. 레인지가 0.01% 범위라서 가장 좁은 레인지로 좁히고 LP를 스테이킹하면 현재 약 40% APR이 나옵니다.
5. 문제는 cbETH에 대한 수요로 인한 스왑으러 WETH/cbETH의 가격차 0.01% 레인지를 벗어나는 움직임이 자주 나옵니다.
6. 이렇기 때문에 레인지가 자꾸 벗어나서 재스왑하고 다시 LP 만들고 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약간의 Loss+인건비를 고려하시면 됩니다.
7. 현재 이더리움으로 스테이블파밍하는 방법은 이렇게 에어로드롬 파먹기나 edgeX에서 이더리움 현물 홀딩해서 XP+$MARU 받기가 있는데 둘 다 효율은 또이또이합니다.
(APR 30-40%, 헷징 비용 미고려)
혹시 이해 안되는 부분이나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아는 선에서 답변해드릴게요.
우선 제가 제일 좋아하는 형태의 그야말로 간장종지 디파이 파밍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전 퍼프덱스 OI작이 좀 더 효율이 좋다고 봐서 굳이 안하고 있습니다. 한다면 귀찮을게 없는 엣지엑스 쪽이 좀 더 나아보이는...
V3 LP의 특성을 이해하기 좋은 파밍이기도 하니 초보자분들은 한번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다 끝났다." 특히 코인판만 소외되고 있는 지금.
2027년부터 시작되는 과세라던지, FIU 규제로 인한 레퍼럴 종말, 알트코인에 대한 부정론 확산 등이 코인판이 더 활기를 잃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떠날 때가 됐다”는 글이 많이 보입니다. 몇몇 KOL분들도 비슷한 얘기를 하고요.
그런데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저는 오히려 끝까지 시장에 붙어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시장의 냉각기를 몇 차례 겪었던 입장에서, 지금 같은 상황은 그닥 새롭지 않습니다.
저는 그냥 비트 모으고, 현금흐름 늘리고, 꾸준히 스테이블 파밍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해왔던 방식이 무엇이었는지, 그것이 수익을 가져왔는지 분석해보고 있어요.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엔,
1. 선물거래: 손실
2. 에드작: 수익
3. 디파이 LP 파밍: 수익
4. 거래소 파먹기: 수익
손실인 분야는 과감하게 줄이고요. 수익이었던 부분은 더 연구하고 발전시키면 됩니다.
또한, 저는 이런걸 그만두려고요.
1. 24시간 차트만 쳐다보며 의미 없는 매매하지 않기
2. 성과, 비전 없이 ‘전업’을 자칭하지 않기
3. 시장이 준 ‘꿀통’을 실력으로 착각하지 않기
더해서, 저는 코인판이 끝났다기보단, 새 국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암호화폐의 제도권 편입은 우리가 알던 ‘꿀통’을 줄일 겁니다.
근데 그게 무조건 나쁜 건 아니라고 봐요. 산업이 커지면, 구조가 생깁니다.
돈이 들어오는 방식이 바뀌고, 사업 기회도 생기고, 일자리도 생기고, 더 긴 호흡의 게임이 됩니다.
오히려 지금 같은 때는,
“내가 이 시장에서 계속 먹고 살 수 있는 알파가 뭔지”, “내가 진짜로 잘하는 게 뭔지”
이걸 찾기 좋은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시장에서 해결하고 싶은 문제와 솔루션이 희미하게라도 있다면 그쪽으로 딥다이브해보는 게 좋겠습니다.
그러다보면 언젠가 상승장은 또 다시 찾아오고, 그곳엔 우리가 생각지 못한 기회들이 많을 거에요.
오히려 부정적인 생각이 가득한 지금 시장에 거머리처럼 붙어있어 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