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가능한 인터뷰에 응하지 말라고 했다”고 익명을 요구한 배재고 재학생 A씨는 20일 <토끼풀>과 인터뷰에서 “30명 넘는 반 학생들 중 나 포함 2명 빼고 전부 다 잤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오 이사장이) 강의를 시작할 때 ‘자도 상관없는데 들을 학생들은 확실히 들으라’고 말했는데, 그걸 들은 학생들이 전부 자기 시작했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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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엔딩이 정말 빡치는 건
결국 스벅 5.18 조롱은 정용진의 사과쇼와 매출 타격에도 불구하고
꼰대 진보 대 문화적 관용이라는 담론 구도를 통해 결과적으로 극우의 승리로 마무리됐다는 것
일베노 건이나 이수지 건이나 문화전쟁에서 계속 밀리고 있는데 한가한 소리하는 것들 진짜 개패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