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myung_Lee 평균소득의 근로자가 근로소득으로 살수 없는 수준의 초 고가 주택은 사치품일 뿐입니다. 사치품에 항상 특별소비세가 있습니다. 실거래가 30억 이상(공시가 ?)의 주택에 고율의 종부세 징수가 당연합니다. 그리고 보유세에 따른 세수는 서민용 주택에 지원하여 분양가격을 낮���어야 합니다.
@Jaemyung_Lee 맞습니다. 어느순간 비정상 사회가 되었네요. 권력을 사욕을 위해 사용한 정치권력, 언론권력, 기업권력과 투기세력의 합작품입니다.
이제 정상사회로 가야합니다. 자칭보수, 자칭언론, 유착기업, 투기세력의 반격이 매우 강하지만, 반드시 이뤄낼 것입니다. 집단이기주의를 집단지성이 결국 이깁니다.
@Jaemyung_Lee 맞습니다. 정말 큰 문제는 국가의 미래보다 다주택자등 집단이기주의를 옹호하는 정치집단과 언론입니다. 국가는 망해도 내 이익을 지키겠다는 정치집단, 촌지나 경제적 이익을 받고 공익보다 집단이기주의의 사익을 옹호하는.. 존재이유를 망각한 언론입니다. 더이상 방관해서는 않될 집단���입니다.
@Jaemyung_Lee 국민의 힘은 정당으로서의 가치를 잃은것 같습니다. 차라리 이익단체로 보는게 타당한 수준이지요. 문정부 때부터 부동산 문제가 나라를 뒤흔드는 심각한 문제가 되었음에도 국가의 미래는 외면한채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와 표계산에만 몰두하는 집단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