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T_35_15 어쩌죠 너무 잘 맞네... 칸노도 사람의 애정이 필요하고, 엄청... 주고 싶어하는 타입이라 부족할 틈은 없을 거같아요.. 받는 게 익숙치 않아서 유키무라를 통해 애정을 받는다 라는 경험을 쌓고, 영원히 있겠다 해줬고, 실제로 죽지 말라고 했던 거에 안 죽고 돌아왔��니 곁을 안 내��� 이유가 없다...
@SHT_35_15 아 너무 좋아요 주종하죠 주종 너무 좋다.......
확실히 성장 전에 비해 무척 유키무라의 자아? 의지? 가 눈에 딱 보이는게 좋았어요. 바뀌지 않은 것 같은데 중요한 부분에서 확실한 변화가 보여서 대화하면서도 뭔가 신기했던 기억이있어요... 전보다 스스로 무언가를 정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hiiguguguu 진짜요... 몇년 지나도 변함없이 한결 같은데 그래서 좋아요. 어느 쪽도 줏대있어보여서
가끔 와주면 와주는대로 카미츠우가 틱틱 거려도 ���기 있으면 당신도 가끔 와주잖아 라면서 얘기하고, 이런 거 썼는데 어때? 하고 물어보기도 할 거 같아요. 칸노가 그렇게 책을 많이 읽어온 타입은 아니니까....
@hiiguguguu 그러고보니 이러면 카미츠우도 칸노도 내용은 다르겠지만 글을 쓰는게 되는거네요 뭔가 좋아요 공통점이 생겨서... 역극 때에는 정반대인 서로에 대해 얘기했었는데, 이제는 공통점도 생겨서 공감할 구석도 생긴게 뭔가..... 너무 좋아요 근데 또 내용에 대해서는 또 안 맞을 거 같기도 하고
@bormm0719 아........!!!!!!! 아악... 악..... 소라한테는 그 쪽이 더 좋은 엔딩이었을게 눈에 너무 훤해서 괴로워졌어요 어떡해... 가정의 행복이..
비설 내용도 슬퍼요 어떡해... 어린 소라한테 이게 무슨 일이야 비오면 우산 들고 뛰어가야만..... 옆에 있어 영원히 있어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