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 피는 탑이 나 강간하러 오기 전에 담배 피고 박는 내내 침이랑 가래 입에 뱉어 먹이면서 박음. 위아래로 자기 체액 넣는다고. 오늘도 보지 찢고 정액 주입해놓고 빼지말고 내일 몇시간 흡수 했는지 보고하라고 함.
그래서 아까 정액 든 채로 외출해서 친구만나 밥커피 했다.
여럿의 좆집, 정액받이로 잘 살고있음.
요즘 내 보지 가진 탑들은 죄다 젤 안쓴채로 찢으면서 뿌리까지 한번에 넣으려고 하는 굵좆 남자들뿐이라 후장 허벌 개보지 되는 중.
내 보지 ��강보다 탑들 순간의 쾌락이 더 중요하니까 얌전히 받고있음.
아파서 비명 지르면 더 흥분된다고 개 세게 박음
쩃든 또 엊그제는 그 17형이 이제 스케줄 안물어보고 카톡으로 몇시까지 보지 비워
하고 그냥 무작정 와버리는 단계까지 됐음 ㅋㅋㅋ 이게 전용 좆집이아니면 뭔가~ 너무 좋았음.
16노젤탑은 아무때나 계속 찢을수 있게 집 비번 알려달라고하고...ㅋㅋㅋ 과연 몇번을 찢어놔야 집 비번까지 열릴까나
젤 없이 하는 탑 또 왔는데, 씻던 도중에 와버려서 수건만 들고 문열어 줬더니 존나 꼴린다고 현관에서 신발장으로 밀치더니 바로 또 젤없이 찢으면서 쑤셔버림 ㅜ 씻지도 않은상태라서 오징어 냄새 나는 좆밥낀 좆으로 보지 존�� 털다가 또 안싸해버렸다.. 탑들은 안싸 하지말라고 하면 꼭 안싸하더라
안에 꽂아둔 채로도 계속 프리컴 나오니까 괜���다고 하면서 아픈거 가실 틈 안주고 박기시작하는 탑이 좋음ㅎㅎ 보지가 좀 찢어지고 하면서 자지에 맞아져가는거지 뭐. 오래 묵은 정액도 안에 깊이 싸주고는 계속 갖고있음 좋겠다면서 꽂아놓고 자연스레 발기 죽을때까지 안고있었음. 임신했음 좋겠대.
새벽에 예전에 잠깐 만났던 전애인이랑 연락이 닿아서 다시 연락한것도 인연인데 내 보지 너 가질래? 했더니 곧장 40km를 운전해서 왔다. 얘는 노콘안싸 아니면 섹스 안하는데다가 굵은 18cm여서 한번 박히면 진짜 싱크홀 생기는데 작정하고 보지 씹창내러 왔다니까 안받아줄수가 없었음.
조이기가 불가능해질 정도로 넓혀둔다음에, 30분정도 쉬면서 씹창내놓은 보짓살이 부어 오르게 만들고, 얘기하면서 다시 세운다음에 부은 보지에 한번에 끝까지 삽입하면 기분 존나좋다고 다시 넣더니 쌀때까지 계속 추삽질. 안에 싼다고 통보하고 오랜만에 또 내 몸을 자기것으로 만든다.
곧바로 민첩하게 그대로 다시 뿌리끝까지 꽂아넣고 엄청 싸질러버림. 그리고 나중에서야 안에싸면 자긴 좋은데 내가 위���한거아니냐 그러길래 괜찮다 하고 나한텐 마음껏 노콘안싸 해도 된다 하니까 좋아하면서 다음에 또 올거라고 하고 갔다. 당연히 정액은 안빼고 10시간쯤 흡수하다가 배출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