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꿈은 게임 개발자
사실 이건 지금도 유효한데
어릴때 "내가 원하는 게임 만들어야지" 하는 생각이 지금도 있는데 문제는 지금오니까 좋아하는 장르가 너무 많아짐
리겜? 슈팅? 메트로바니아? 루트슈터? 총게임? 핵앤슬래시? 컬렉팅 게임? 메타픽션? RPG?
리겜빼고 다 짬뽕 가능할지도..?
내가 AI나 LLM 같은거 최대한 안쓰려고 해보는데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찾는 능력을 기르고 지키기 위해서)
유일하게 이거 하나는 개꿀인게) 그 누구한테도 말하고 싶지 않거나 말 못할거 챗봇상담 받는다 생각하고 쓸때...
적어도 내가 실수 하지 않는 이상깡통은 입이 가벼울 일이 없었음
이런 생각 하면 안되는데 살면서 가끔씩 내가 위에 있다고 세상 ㅈ같이 구는 사람들 볼때마다 동등한 위치에 서게 만들어 줄 위협수단이 없어서 저 지랄로 구나 라는 생각이 듦
나쁜 생각이라고 한 이유가 그 수단에 비물리적(예: 사회적 위치)인거 말고도 물리적인것도 떠올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