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 ‘염치 있는' 어른/이기적인 이타주의자/2023년휴직/2023년5월까미노/2023년이잼님대통령만들기/2025년면직/2025년12월,월1억수익/네임드유튜바/2035년내UEA졸업연설/제대로 싸울 줄 아는 사람/캄보디아-라오스비전스쿨이사장/돈제대로쓰는행복한크리스챤부자
The measure of your intelligence is not your ability to acquire knowledge but how you handle uncertainty and navigate through it and behave when you don't know what to do.
The more you know, the more you realize how much you don’t know. The less you know, the more you think you know everything. Knowledge is humbling. Ignorance is arrogant.
The happiest people in the world are the ones who:
• love what they're doing
• accept things that they can't change
• find pleasure in doing things
• continue to grow and evolve
• practice humility
• expect less
• enjoy and appreciate little things in life
양평 고속도로 게이트의 진상을 덮으려 윤석열 정권이 양치기 소년을 자처합니다.
앞뒤가 맞지 않는 해명을 앞세워 ‘야당 탓’한다고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릴 순 없습니다. 감추는 자가 범인이고, 거짓말하는 자는 공범입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진실을 널리 알려주십시오.
https://t.co/sLSIiaeBtM
그리고 폰 하나를 더 구입.
철저히 개인 영역의 폰과 철저히 업무 영역인 폰, 그래서 카톡도, 밴드도 어느 것도 없���.
그리고 작년에는 급기야 번호도 안 알려준 것. 그래도 학급은 잘 굴러갑니다.
다만, 내가 번호 안 알랴준 걸 모르는 행정실에서 문의넣는 학부모님께 한 번 알려주어 식겁먹음.
악성민원인 욕하면서 의식개선이 필요하다고 외치는 건 공허합니다.
교사들이 원하는 건 나의 모든 언행이 아동학대 및 민원의 소지가 될까 스스로를 끊임없이 검열하면서 사는 삶이 아닌, 아이의 배움과 성장을 위해 소신있게 교육활동을 해나갈 수 있는 안전망이 갖춰진 조직 시스템을 원합니다.
학생인권과 교사인권이 서로 상충하는 가치입니까?
교사들이 내 인권을 위해 학생인권보호 하지 말라고 하는건가요?
아닙니다. 학생인권을 존중하되 잘못된 형태로 해석되어 교사의 인권을 침해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으로 보완해달라는겁니다. 왜 자꾸 서로 대치하는 개념으로 몰아갑니까?
작년 내 번호를 알려주지 않았다. 이미 폰이 두 개임에도 불구하고. 학부모 상담기간이라 교실직통전화로 걸었다. 마지막에 학부모님이 묻는다. '왜 폰번호를 알려주시지 않나요? 급하게 연락할 일이 있을 때도 있는데..'
'아, 네~ 급하게 연락할 일이 뭐가 있을까요?' 했더니
세월호, 이태원, 서이초 모두 추모만을 골라서 그토록 막고 싶어하고, 선생님 카톡 검은 리본마저 막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모습, 왜 유독 그럴까 생각해 보면 추모야말로 한국인 사는 모습에 제동을 거는 방식. 메멘토 모리. 죽음을 기억하면 부동산과 돈에 미치고 경쟁에 내달리며 못 삼.
고인이 생전에 정신과 치료를 한 적이 있다는 것이 자살의 동기가 개인의 문제라는 증거로 사용되는 것이 화가 난다. 치료를 시도했다는 것은 고인이 살려고 발버둥쳐도 빠져 나오지 못할 정도의 심한 스트레스 상황이었단 것, 이런 것을 전혀 몰라주는 그 마음들이 바로 사람들을 사지로 모는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