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가 있는 아들이 식사 중 소음을 냈고 이를 문제 삼은 옆 테이블과 시비가 붙는 과정에서 폭행을 당함
사회비판적이고 인권 중심적인 작품을 연출해 왔고 특히 성범죄자 아버지를 둔 딸의 아픔을 다룬 영화 ‘그 누구의 딸’로 경찰인권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음
삼가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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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FIRM "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