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으로서 제일 먼저 한 일 : 회사가서 라이브
민간인으로서 다음날 한 일 : 허그회&팬미팅
솔직히 개인적으로 정비시간을 갖는다고 해도 모두가 이해할 상황인데두 본인이 한 약속 지켜주고,,페스타위해 1년 전부터 기획하고 그렇게 또 다른 멤버들의 빈자리를 채워주려는 김석진 어떻게 안사랑함
리틧부터 해놓고 이제야 보는데,
역시 애들 연습영상 무대만큼이나 소중함
멤버들 의견 수용하면서 독선적이지 않게 퍼포 중심잡는 정팀장, 그가 어떻게 하자 할 때 경청하다가 빼는 사람없이 바로 적극적으로 따르고 또한 의견도 내는 멤버들
그렇게 맞춰가는 팀워크와 퍼포의 퀄리티
방탄 짱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