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바꾸는 제일 쉬운 방법은
억지로 행동을 바꾸려 하지 말고,
먼저 정체성을 바꾸는 거임
그리고 이게
끌어당김의 법칙의 근본 원리임
사람들은 보통
“운동해야지.”
“부지런해져야지.”
하면서 행동부터 바꾸려고 함
근데 의외로 훨씬 쉬운 방법은
“나는 원래 운동 좋아하는 사람인데?”
라고 생각하는 거임
연기라도 괜찮음
행동은 의지보다
정체성을 따라가는 경우가 훨씬 많음
그래서 무언가를 이루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하지?“보다
“그 목표를 이룬 사람은
평소에 어떤 사람일까?”
를 먼저 생각해보셈
난 그래서 맨날 뭐 하기 싫은 거 있으면
혼자 머릿속으로 영화 하나 찍음
공부하기 싫으면
머릿속으로 전교 1등
코스프레를 하는 거임
그러면 왠지
공부하는게 어렵지 않아짐
진짜 내 말 듣고
딱 한 번만 해봐봐,,,,
모두들 감사합니다!! 🎉
드디어 정직원이 되었네요.
사실 500만 노출 자체는 마음만 먹으면 2주 정도면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일부러 조금 천천히 올렸습니다.
이유는 간단했어요.
노출 수에 비해 참여율이 너무 낮았거든요.
정직원이 되는 것보다, 사람들이 제 글에 반응하고 대화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훨씬 빨리 정직원이 되어버려서 저도 조금 당황스럽네요. 😅
그래서 일단 제가 어떻게 500만 노출을 달성했는지 짧게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일단 저는 프리미엄+ 계정을 사용했습니다.
프리미엄+ 계정은 답글 노출 우선순위가 다른 프리미엄 계정보다 높은 편이라, 예를 들어 1만 조회수 이상 나오는 게시물에 10분 이내로 답글을 달면 최소 몇백 회 이상의 노출은 비교적 쉽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프리미엄+ 계정으로 하루 200 ~ 300개 정도 꾸준히 답글을 단다면, 특별히 크게 터진 게시물이 없더라도 500만 노출까지는 생각보다 빠르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일반 프리미엄 계정이라면 같은 방식으로 해도 한 달 이상은 잡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제 경험 기준입니다.
그리고 정직원이 되었다고 해서 제 근본(?)인 소통을 그만둘 생각은 없습니다.
오히려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더 많은 분들과 이야기하고,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소통하고 싶습니다.
아, 그리고 하나 밝히자면...
현재 팔로워 중 약 1,100명 정도는 예전에 외국 계정으로 운영하던 시절에 생긴 팔로워들입니다.
그러니까 사실상 저는 팔로워 700명 정도 되는 계정이라고 봐야겠네요. 😂
앞으로도 편하게 인사하고, 답글 달고, 같이 놀아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일본에서 음식 때문에 가장 많이 죽는 건 모찌(찹쌀떡)다?!
매년 질식 사망 3,500~4,400명.
90%가 65세 이상 고령자.
특히 새해 1월 1~3일에 폭발적으로 늘어난다.
1월 전체 질식사의 43%가 모찌 때문.
질기고 끈적거려 목에 딱 붙으면 끝장.
도쿄 소방청이 매년 경고할 정도.
고령자 계신 집은 특히 주의!
작게 잘라서 천천히, 국물과 함께 넘기세요.
새해 모찌 먹을 때 조심 또 조심~!!
어떤 게 정답인지 모르겠고
내가 잘 살고 있는지 모르겠다면,
끌어당김의 법칙을
미래를 이루기 위한 도구보다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을 찾는 도구로
써보는 걸 추천함<<
사람들은 보통 끌어당김의 법칙을
좋은 미래를 상상해서 그걸 이루는 방법
정도로 생각하는데,
사실 더 중요한 기능은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뭔지
알게 해주는 것에 있음
어떤 게 정답인지 모르겠고,
내가 잘 살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고,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을 때는
대부분 행동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정작 자기 자신이 원하는 삶의 방향을
모르는 경우가 많음
그럴 때는
“나는 뭘 해야 하지?”
를 계속 고민하는 것보다,
“만약 모든 제약이 없다면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지?”
를 상상해보는 게 훨씬 도움이 됨
끌어당김의 법칙에서
미래를 그려보는 이유도
우주에 신호를 보내기 위해서라기보다,
사실은 그 과정을 통해
내 욕망을 발견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함
신기한 건,
처음에는 돈이 갖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상상하다 보면
사실은 자유를 원했던 거고,
유명해지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인정받고 싶었던 거고,
취업이 목표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안정감이 필요했던 걸 발견하게 됨
그러다 보면
“내가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 에서
“아 나는 이런 삶을 원했구나”
로 생각이 바뀌기 시작함
그리고 인생은 의외로
정답을 찾은 사람이 아니라,
자기가 원하는 방향을 아는 사람이
훨씬 덜 흔들리고 행복하게 살더라고,,
얘들아
게임해본 적 있지
게임에서 캐릭터 한창 공들여 키우다가
뭐 스탯 잘못 찍거나 직업 잘못 고른 것 같거나
해서 답 없는 망캐 된 것 같으면
점점 재미 없어지고 접속하기 싫어지잖아
나는 인생도 비슷한 것 같아
결국 나라는 단 하나의 캐릭터를 키우는 건데
뭔가 맘처럼 안 되는 것 같으면
이미 망한 거 뭐 ㅋ 하면서 더 대충하게 되고
접속하기 싫어서 잠도 많이 자게 되고
하지만 알지
한참 유기해놨다가도 어느날 문득
흠 오랜만에 들어가볼까 하고는
장비창 확인하고 인벤토리 정리하고
효율 좋은 노가다 찾아서 돈 벌고
적당히 괜찮은 아이템 새로 맞춰주고 그러잖아
그럼 인생이 뭔가 맘에 안 들 때도
나라는 캐릭터에도 그렇게 해주자
인벤토리 (내 방, 내 집, 내 폰 등등) 열어서
뭐가 있나 보고 버릴 거 버리고 채울 거 채우고
돈 없으면 간단하게라도 벌어서 (알바 등)
급한 것부터 채우고
그렇게 하나씩 다시
천천히 공들여 키워보자
스트레스 꾹꾹 참으면 결국 몸에
다 병으로 남는다는 거 진짜 과학임.
분노는 간을 치고, 과부하 걸린 생각은
소화기를 망치고, 슬픔은 호흡을,
두려움은 신장을 상하게 한대.
우리가 속으로 삭힌 짜증은 자궁에 병으로
남고, 뱉지 못한 우울함은 가슴에 맺히고
극심한 스트레스는 승모근이랑 뒷목을
뭉치게 하고 억울하고 참는 감정은 전부
신경성 위염이랑 장 트러블로 터짐.
그냥 혼자 조용히 삭히고 넘어가는 것 같지?
사실 샌드백처럼 내 몸뚱아리만 존나
쳐맞고 있는 거임.
남들 배려한답시고 내 감정 억누르고
바보같이 혼자 다 안고 가면 결국 나만 골병든다.
제발 꾹꾹 참지 말고 할 말은 하고 살자.
인생은 진짜 알 수 없다는 걸 지인들을 보면서 느낀 사례.
1. 현대,기아 생산직이 목표였던 친구
아버지도 기아 생산직이라,
진짜 열심히 준비했는데 결국 떨어짐.
어쩔 수 없이 월급도 많지 않았던 중소기업에 들어가 지게차 일을 시작했음. 근데 거기서 몇년 동안 구르면서 현장 경험 다 쌓고, 거래처 만들고, 업계 이해도 높여서 결국 지게차 임대업 창업.
지금은 월 몇천만 원씩 번다고 함.
2.쇼핑몰과는 전혀 관련 없던 친구 누나
아이 낳고 육아 일상을 인스타에 올리기 시작했음.
그게 점점 반응이 오더니 팔로워 5만 명까지 성장.
이후 직접 쇼핑몰을 차렸고, 지금은 남편까지 본업 그만두고 부부가 쇼핑몰에 올인하고 있다고 함.
이것도 몇천만 원 단위로 번다고 들었음.
이런 사례보면서 느끼는건,
지금 하는 일이 평생 갈 것 같고,실패한 일이 인생 끝인 것 같아도 막상 몇 년 지나고 보면 전혀 예상 못 한 길에서 인생이 풀리는 경우도 꽤나 있다는 것.
그래서 요즘은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려고 함.
인생은 생각보다 길고,생각보다 변수가 많음.
내 빚이 전화위복이 될수도 있음. 그래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