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레이쌤들이랑 종성이의 관계성을 진짜 좋아함.. 처음에는 한번의 협업으로 끝나는 1회성 비즈니스인 줄 알았는데 그때 맺어진 인연이 몇 년째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게 너무 소중함ㅠ 기타도 선물해주시고 라디오에서 자주 언급하고 칭찬해주시고, 엔하이픈 공연도 직접 보러 와주시고 같이 밥 먹고 여행도 다니고.. 일본에서도 여러 관계자분들을 소개해주시면서 종성이가 더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새로운 경험과 기회를 얻을 수 있게 해주신 것도 너무너무 감사하고💕 우리가 보는 자리뿐만 아니라 모르는 자리에서도 계속 아껴주고 응원해주는게 느껴져서 진짜��다
종성이도 글레이쌤들 얘기할 때마다 좋아하고 존경하는게 보이고, 침대 옆에 잡지를 놔두거나 기회 될 때마다 감사한 마음을 계속 표현하는 것도 좋음���� 한쪽에서 일방적으로 챙겨주는 게 아니라 서로 좋아하고 존중하면서 좋은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라는 게 보여서 더 소중한것 같아🥺🥺 종성이가 말했던 것처럼 진짜 가족같이 맞아주는 사람들이 생긴 것 같아서 괜히 든든함 이 연결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