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티커 총정리
조금 귀찮아도 외워두면 나쁠 것 없음.
1. 미국 대표 지수 ETF
SPY — S&P 500
미국 대형주 500개를 대표합니다.
미국 주식시장 전체 분위기를 볼 때 가장 기본입니다. 다만 시총가중이라 애플,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초대형주 영향이 큽니다.
QQQ — Nasdaq 100
나스닥 대형 성장주 중심입니다.
기술주, AI, 반도체,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 민감도가 큽니다. 금리 상승이나 성장주 밸류에이션 압박이 오면 SPY보다 크게 흔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DIA — Dow Jones
전통 대형 우량주 30개입니다.
산업재, 금융, 헬스케어, 소비재 성격이 더 섞여 있습니다. QQQ보다 경기민감·전통산업 쪽 색이 있습니다.
VTI — 미국 전체 주식시장
대형주부터 중소형주까지 미국 상장주식을 넓게 담습니다.
SPY보다 시장 전체 폭을 보기에 좋습니다.
RSP — S&P 500 동일가중
S&P 500을 시총이 아니라 동일 비중으로 담습니다.
SPY와 비교하면 초대형주 쏠림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SPY가 빠지는데 RSP가 덜 빠지면 대형 기술주 중심 조정일 수 있습니다.
2. 시가총액 크기별 ETF
MDY — 미국 중형주
Mid Cap 대표 ETF입니다.
대형주보다 경기와 금리에 민감하고, 소형주보다는 안정적입니다.
IJR — 미국 소형주
Small Cap 대표 ETF입니다.
미국 내수 경기, 신용환경, 금리 부담에 민감합니다. 금리가 오르고 금융여건이 조이면 대형주보다 약해지기 쉽습니다.
IWC — 미국 마이크로캡
초소형주입니다.
유동성, 리스크 선호, 투기심리에 민감합니다. IWC가 크게 빠지면 시장의 위험선호가 안쪽부터 식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3. 미국 섹터 ETF
XLK — Technology
기술주 섹터입니다.
반도체,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IT 서비스가 들어갑니다. AI 사이클, 금리, CAPEX 기대, 밸류에이션에 민감합니다.
XLC — Communication Services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입니다.
구글, 메타 같은 플랫폼, 미디어, 통신 기업이 섞입니다. 광고 경기와 플랫폼 규제, AI 투자 부담을 같이 봐야 합니다.
XLY — Consumer Discretionary
임의소비재입니다.
아마존, 테슬라, 소비재·리테일·레저 기업이 들어갑니다. 소비 심리, 금리, 고용, 신용카드 연��� 같은 변수에 민감합니다.
XLP — Consumer Staples
필수소비재입니다.
식품, 생활용품, 음료 같은 방어적 소비재입니다. 경기 둔화나 위험회피 때 상대적으로 버티는 경우가 많습니다.
XLV — Healthcare
헬스케어입니다.
제약, 바이오, 의료기기, 보험이 들어갑니다. 경기 방어 성격이 있지만, 정책·약가·임상 이벤트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XLF — Financials
금융주입니다.
은행, 보험, 자산운용, 결제 기업이 들어갑니다. 금리 수준, 장단기 금리차, 신용위험, 대출 수요가 중요합니다.
XLI — Industrials
산업재입니다.
방산, 항공, 기계, 운송, 인프라 기업이 들어갑니다. 제조업 경기, CAPEX, 리쇼어링, 국방 예산과 연결됩니다.
XLE — Energy
에너지입니다.
정유, 석유·가스 생산, 에너지 서비스 기업이 들어갑니다. 유가, 지정학, OPEC, 셰일 생산, 배당·자사주 매입이 중요합니다.
XLB — Materials
소재입니다.
화학, 금속, 광산, 포장재 기업이 들어갑니다. 중국 경기, 제조업, 원자재 가격, 달러에 민감합니다.
XLU — Utilities
유틸리티입니다.
전력, 가스, 수도 기업입니다. 방어주 성격이 강하지만 금리 상승에는 약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AI 데이터��터 전력 수요와도 연결됩니다.
XLRE — Real Estate
리츠/부동산입니다.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센터 리츠, 주거 리츠 등이 들어갑니다. 금리 하락 기대가 강하면 좋아지고, 장기금리 상승에는 부담을 받습니다.
4. 팩터 ETF
IUSG — 미국 성장주
Growth 스타일입니다.
매출·이익 성장 기대가 높은 기업 비중이 큽니다. 금리 상승과 밸류에이션 압박에 민감합니다.
IUSV — 미국 가치주
Value 스타일입니다.
상대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 금융·산업재·에너지 비중이 더 큽니다. 성장주가 흔들릴 때 상대적으로 버틸 수 있습니다.
IWF — Russell 대형 성장주
대형 성장주입니다.
QQQ와 비슷하게 금리·AI·빅테크 심리에 민감합니다.
IWD — Russell 대형 가치주
대형 가치주입니다.
금융, 헬스케어, 산업재, 에너지 같은 전통 대형주 색이 있습니다.
IWO — 소형 ��장주
작은 성장기업입니다.
유동성, 금리, 위험선호에 민감합니다. 시장이 공격적으로 갈 때 강하고, 금리 충격 때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IWN — 소형 가치주
소형 가치주입니다.
미국 내수경기와 금융여건을 같이 봐야 합니다.
QUAL — Quality
퀄리티 팩터입니다.
수익성, 재무건전성, 안정적인 이익을 보는 ETF입니다. 성장주와 방어주 중간 성격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