릭힐 트 저승 문앞 갔다가 퇴원한 힐데에게 뭐 하고싶냐고 오늘은 특별히 다해준다고 말하는 릭에게 그냥 릭이 해준 음식먹고 둘이서 시간보내고 싶다고 하는 힐데가 보고 싶다.
겨우 그딴 걸로 만족하는 거냐는 시선으로 릭이 바라보니까 힐데 머슥한듯 목덜미 주무르며 우리 요즘 계속 바빠서 같이
윤힐 트 힐데 끼고사는 윤에게 누군가 힐데베르트 계속 보고 있으면 안질립니까? 라는 개소리 하는거 보고 싶다.
자기꺼에 개소리하는 놈을 보며 어, 실수각 보던 윤.
지나가던 힐데가 윤이 한번만 봐줍시다. 뭔지 모르겠지만 봐줍시다! 하고 힝데 상태로 고목나무 매미 하니까 그거 보고 피식 웃으며
힐데른 나 현대AU로 왼이랑 힐데 개판으로 싸운 날에 힐데가 사고로 입원했다는 전화받고 무너지는 왼이 보고 싶어.
분명 이렇게 몰아갈 생각은 아니었는데, 돌아오면 사과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연락도 없고 늦은 시간까지 돌아오지 않는 힐데가 걱정되고 화도 나던 순간 그에게 온 연락 한 통.
아 어제 쓴 썰 계속 생각하는데..
냥데 좋아하는 예현이랑 아미 때문에 냥데랑 살기 시작한 윤이 분명 고양이 언어 변환해 주는 장치 한번 만들었을 거라고 생각해 난.
근데 변환해 봤자 매번 사랑해! 좋아! 사랑해! 좋아! 만 반복돼서 잘못 만들었나? 하는데 어느 날 냥데가 눈물 뚝뚝 흘리면서
크리처빔으로 냥데의 울음소리 해석돼서 들려가지고 놀라는 배저들이 보고 싶다.
냥데의 이변을 가장 먼저 알아차린 건 일할 때를 제외하고 가장 많이 붙어있던 예현이었음. 평소와 같이 자고 일어나서 냥데에게 아침 인사를 건네자 좋은 아침이야, 아가.라고 말하는 부드러운 목소리가 들려옴.
고양이 수염은 행운을 불러온다던데...
블랙배저에는 오랜 전설이 하나 있었음. 바로 냥데의 수염을 주우면 행운이 찾아 온다는 전설이.
그냥 전설이 아닌게 냥데의 수염을 주웠던 사무직은 막대한 보너스와 함께 승진하고, 연구연은 오랫동안 안풀리던 연구가 풀리고, 특정직은 이상하게 죽을수도
윤힐 트)
아까 트친 분과 이야기하다가 나온 건데, 힐데가 폭주해서 사망한 if에서 만약 힐데의 검까지 힐데와 같이 사라졌다면.. 유일하게 남는 흔적이 오두막 안에 남은 것들인 거잖아.
그럼 그 흔적들 모두 그대로 보관하겠다고 힐데가 콜튼전 전 팔아넘긴 게임기랑 게임 팩이 남의 손에
귀여운거봐서 캎사릭네 냥데로 보고 싶다.
리카르도가 직접 로스팅하고 다 하는 커피 향 진짜 좋아서 커피향 남아있는 컵 끌어안고 하루종일 킁킁거리는 냥데.
산미 있는 원두 사용한 컵은 오이(레몬)본 고양이처럼 피하고 오로지 고소한 향 나는 컵에만 고개 박고 킁킁거리면서 골골송 부름.
병약 힐데가 보고 싶은데..
"여긴 어디야?"
눈을 뜨니 보이는 낯선 풍경에 힐데는 고개를 갸웃거림.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풍경이었음. 누군가의 연구실 같기도 했고, 크리처들이 격리당할 때 쓰는 격리실 같은 공간이기도 했어.
거기다 이상하게 눈을 뜬 순간부터 눈에서 화끈거리는 통증이
최가 사람들 킬각보는 냥데가 너무 보고 싶은데....
에릭이 주최한 모임에 참가하게 된 냥데. 사실 오기 싫었는데, 그를 미리 알아차린 건지 에릭이 꼭 냥데가 와야 한다고 말해서 일단 강제로 파티에 참가함.
참가 인원들 전부 블랙배저 총사령관의 고양이가 상위 원로들의 각별한(?) 애정을
애기 힐데가 보고 싶다.
회의 있어서 가야 하는 데 새뮤얼은 바쁘고, 힐데의 부하들은 지금 동족 일로 바쁘고, 그나마 맡길 수 있는 배저들 다 임무에 나간 상황이라 어쩔 수 없이 애기 힐데 데리고 회의 들어가는 수뇌부.
회의에 참가한 배저들 수뇌부 들어와서 보는데 한 3살 정도로 보이는
외전에 애기 힐데가 약간 물음표 살인마라던데... 나는 왜 저것도 환생 병약 힐데 버전으로 보고싶지....
전날 발작으로 인해 의료동 병실에 입원한 애기 힐데. 깨어나자마자 주변을 둘러보더니 익숙하지만 있기 싫은 병실인거 보고 불만 가득해져서 볼 빵빵하게 부풀림. 그리고는 수액이 연결된
제국시절 바부같은 금안조 보고싶다...
황제의 명령으로 연회복에 각자 바닥에 끌리는 길이의 검은색과 흰색의 망토를 착용하고 파티에 참가한 힐데와 카일.
둘다 파티쪽은 취향이 아니지만 황제의 명령이니 참가해야 했기에 그냥 벽에 붙어서 아무도 말을 안걸어주길 바라지만 그게 가능하겠어?
힐데 생일이니까 생일 축하나 받아라 힐데야.
"힐데, 지금 시간 있어요?"
"지금?"
아침부터 갑작스럽게 오두막에 방문한 예현의 질문에 힐데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듦. 원래라면 출근을 해야 했지만, 어제저녁 갑작스럽게 스케줄이 바뀌며 휴일이 되어버렸거든. 아침에 일어나서 문자를 확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