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ppy September 1st! 🪄
In a Heartbeat— a dramione one-shot
Here’s a fluffy one-shot I wrote in honor of our favorite school season starting. Expect a (somewhat) planned pregnancy, cinnamon roll Scorpius, and a dash of dramione banter.
#dramione
https://t.co/WggetNdX0q
tbh i get them having to nerf jinyoung's visuals as hosu because this is what he was serving at the same time as he was shooting our unwritten seoul like nobody's lawyer looks like this
'미지의 서울' 박진영 “폭스 스타일 테토남이었다면, 미지는 안 끌렸을 것” [인터뷰M]
#미지의서울#UNknownSEOUL#박진영#PARKJINYOUNG#테토남#미지#연애스타일#토일드라마#tvN#티비엔#iMBC연예
호수의 연애 스타일이 풋풋하긴 했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느리지 않았냐는 말에 그는 "그런 호수라서 더 끌렸을 것 같다. 진짜 여우 같았으면 미지가 안 좋아했을 것 같다"며
"요즘 에겐녀 테토녀라는 말도 많이 하더라. 호수는 에겐녀 스타일에 가까운데 저는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30대 첫 작품인 '미지의 서울'은 박진영에게도 남다른 경험이었다. "좋은 사람과 좋은 이야기를 함께 한다는 게 너무 좋았다. 1년 반 쉬고 나서(군 입대 시절) 나만 따로 놀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
여전히 혼자 할 수 있는 건 없다는 걸 느꼈다. 30대에도 같이 호흡하는 작품을 많이 하고 싶다. 귀 기울이고 함께하는 작업을 더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외모 칭찬이 많다는 말에 그는 "부모님이 미남미녀시다. 좋은 유전자를 잘 물려받은 것 같다"고 웃었다.
그러면서도 "감독님과 '호수가 최대한 안 멋있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나누고 캐릭터를 잡았었다.
친구 결혼식장에 가는 호수의 헤어스타일도 2:8로 멋없게 보이려고 했는데, 그런 모습을 멋있다고 말해주셔서 감사했다. 호수 캐릭터가 사랑을 받으니 호수의 외모도 멋지게 봐주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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