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먹었다고 체질이 바뀐 것처럼 말하는 건 좀 과장인 듯.
살 찌는 약이 있는 건 맞는데, 그게 영구적으로 체질을 바꿔버리는 건 아님. 약 바꾸거나 관리하면 다시 빠지는 사람이 더 많음.
그리고 열정적으로 산다고 몸이 괜찮아지진 않음.
열심히 사는 거랑 몸 관리하는 건 원래 같이 할 수 있는 문제인데, 그걸 방패로 쓰는 느낌이 좀 있음.
진짜 열정적이고 최선을 다해서 건강하게 살려면 당뇨 고지혈증 주요 원인인 비만을 없애야함.
악플아님 나도 정신과약 먹고있고
제약회사 다니고 체대출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