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사랑 받는 사람이야 말해주고 싶게 하는 사람이야 나의 세상은 너 너의 세상은 나니까 네가 웃으면 그게 나를 위한 선물이야 -Dear
도영이의 20대의 끝자락과 30대의 시작을 함께해서 행복해 너를 만난게 나에게 가장 큰 행운이야 나의 바다,청춘 도영아 오래보자 생일 축하해💚
최고의 리더 이태용
🌹 : 항상 그 안에서 일순위가 되는 건 여러분들과 저희 팀입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앞으로도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저는 이 팀 안에 있을 거고 우리 시즈니 여러분들 앞에서 무대를 할 것입니다.
저는 제 스스로 생각했을 때 저는 약속을 하면 지키는 남자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한 약속은 저의 책임감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제가 가지고 있는 책임감이 얼마나 큰지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팀 많이 사랑해주시고 이렇게 우리 칠즈니가 있으니까 또 할 수 있고, 또 할 수 있고, 또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이상 NCT 127의 리더 태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