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에서 퀴어 동성애 교육은 유의미하게 이루어지고있지 않는 것이 현실.
2. 퀴어 교육의 방향성은 "동성애를 해야한다." 라는 것을 가르치는게 아니라, 성소수자 학생들을 위한 안전망을 형성하는 것임. 이를 확대하지 못할 망정, 추방이라 표현하는 것은 학생들을 보호해야할 의무를 져버리는행위 아닌가?
성소수자 집단에 속한 학생은 보호해야할 대상이 아니라는 인식으로 확대될만한 문제 아닐까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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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 동성애에 대한 사회의 긍적적인 시선을 기대안하게된건 이제 오래된 일이기도 해요. 근데, 적어도 정치권 인물이라는 중책에 서있으면서 ���수집단을
억압하는 정책을 앞세워서 유세할려는 행위는 어긋난 행위가 아닐까싶어요.
교육감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모든 학생들의 평등하고 안전한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해야만 한다생각해요.
개인적 경험으로써, 어릴때부터, 동성애자임을 멸시하는 사회의 시선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위축되어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는 성인이 된 현재, 건전한 성소수자로써의 권익을 배우고나서야 다소 떳떳하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어릴때부터 퀴어 및 동성애 교육에 대해 받을 기회가 있었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을 해왔는데, 오히려 축소하겠다는 정책을 바라보자하니 굉장히 불쾌하고 분노하게됩니다.
꽤나 화나지만, 짧게 글 축약할게요.
모든 학생들이 차별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또한 소수 집단의 이들의 권리가 정당히 보장되도록. 한국 사회의 건전한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