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나락가지 않는 천재 작가](papapa. 작가, 23화 연재중)
이 또한 많이 보이는 드라마 작가물. 실력이 좋은데도 외적 요인에 의해 자꾸 폭망한 불운의 아이콘 작가가 회귀해서 그걸 쏙쏙 피해 성공하는 이야기. 무난함. 현대전문가물치곤 조연 캐릭터들이 튀는 편이라 호불호가 있을지도.
남성기 모양의 빵을 팔았던 퀴어문화축제가 한국에서 있었나요? 레즈비언 당사자가 진행했던 보지풀빵(이 불가능하여 쿠키로 실현한) 부스는 많은 이들이 기억하는데, 2011년부터 퀴어문화축제에 빠진 적 없는 제 기억에는 없는 어떤 것이 퀴퍼의 남성중심성의 근거로 활용되니 의아하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