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 근황
프랑스 이우환 미술관에서 개인전 《Park Chan-wook, par un matin calme》 진행 중
아를 국제사진축제(Les Rencontres d'Arles)의 공식 연계 프로그램이자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마련되어 더욱 뜻깊은 자리
10월 4일까지
박찬욱 신작 <THE BRIGANDS OF RATTLECREEK>에 페드로 파스칼, 매튜 맥커너히, 오스틴 버틀러, 탕웨이요..?
폭우를 틈타 작은 마을을 강탈하고 주민들을 힘들게 하는 강도단에게 복수하려는 의사와 보안관의 이야기이고 서부극 스릴러라고 함 박찬욱은 10년 넘게 이 각본을 영화로 만들고 싶어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