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에서 존의 에필로그 책이 바뀌었는데
(책나비에 쓰는 책)
Montaigne's Essay (몽테뉴의 에세<수상록>)
에세이라는 장르가 여기서 시작됨
1) Que sais-je? (나는 무엇을 아는가?)
2) "나는 내 책의 소재이다."
3) 몽테뉴는 죽음을 두려워하기보다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
더 테일 나비액자 클리커 나눔🦋
본 게시물 RT 추첨 5명
🦋조건: 더 테일 에이프릴 풀스 본사 (시즌 무관) 티켓만 살짝쿵 보여주시면 됩니다🫶
🦋 6/7 총막 공연 전 수령 가능하신분!
🦋 배우/관계자 전달 ❌
🦋 당발 5/25 태그 & 개인 디엠
연뮤 본계로만 참여부탁드려요🥺
부치지 못한 편지는
이 어둠 안에서만 빛나기를
내뱉을 수 없는 그 이름이
조용히 내 마음을 닫는다
조금만 솔직했다면
넌 여기 남았을까
내 사랑만이 침묵 속에 남아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6번 비창 https://t.co/I4msdSFiAX
4:52부터 뮤에서 사용된 주제부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