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트#로망트#암캐#디엣#일기
🍀09/21 일기🍀
내일부터 추석 연휴까지 쉬게 되어서 미리 할 일들을 해놓느라 오늘 너무너무 바빴다. 아마 주인님과 디엣을 시작하고 가장 카톡을 조금한 날이 아닐까 싶다ㅠㅠ
주인님은 역시 아쉽지도 않으신지 열심히 같이 일하는 하루를 보냈다^^
그래도 내일은 주인님과 처음으로 여행을 가는 날이다. 설레서 잠이 안올 것 같다ㅎㅎ
내일 티팬티에 노브라로 나오라고 하셨는데 벌써 티가 날까 무섭다.
안그래도 요즘 유두 개발 당해서 살짝만 스쳐도 바로 서는데ㅠㅠㅠㅠ
게다가 강원도 가는 동안 보지에 딜도를 꽂고 가라는 명령이 있었다.
#섹트#로망트#암캐#디엣#일기
🍀09/20 일기🍀
오늘도 하루종일 주인님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주인님의 일을 좀 도와드렸는데 좋아하셔서 너무 다행이다ㅎㅎ 어떻게라도 주인님께 도움이 된다면 봉사하는게 올바른 강아지의 자세지!!
하지만 딥쓰롯 봉사는 좀 힘들다.
주인님 자지님은 너무 커서
것 같다.
그리고 요새 고민은 내 보지가 너무 넓어진 것 같다는거다. 어디 가서 못쪼인다는 말은 진짜 들어본 적도 없고, 너무 쪼여서 아프다는 말까지 들어봤는데, 주인님께서는 내가 너무 못쪼인다고 하셨다....흑흑ㅠㅠㅠ 케겔운동도 시키셔서 자주 하는데 도대체 왜 이렇게 걸레가 된걸까...
내가 아무리 입을 크게 벌려도 자꾸 이빨이 닿고, 너무 깊숙하게 쑤셔주시기 때문에 목구멍이 찢어질 것 같다.
삼키는 느낌으로 하라고 하시는데, 알약을 300개 한 번에 삼키는 느낌이에요 주인님ㅠㅠ
딥쓰롯을 한 번 하고 나면 얼굴이 눈물과 침으로 범벅이 된다. 근데 주인님은 오히려 좋아하시는
#섹트#로망트#암캐#디엣#일기
🍀09/19 일기🍀
주인님과 함께 눈뜨는 너무 행복한 주말!
하지만 전날 주인님을 늦게 만나기도 했고, 과음 이슈도 있어서 잠을 제대로 못잤기 때문에 둘다 너무 피곤한 상태였다. 그래서 일기 못쓴 것도 다행히 봐주셨다 헤헷ㅎ
낮에는 해야할 일을 끝내고,
사실 주인님 자지님도 삽입을 시도해봤지만 아직은 너무너무 아파서 실패하고, 자지님보다 작은 딜도를 넣어주셨다.
내가 긴장했던 것에 비해 생각보다 느낌이 나쁘지 않았다.
그래서 이 날은 애널엔 딜도, 보지엔 시오봉, 클리엔 잘로를 댄 채로 쑤셔지며 고문 당했다.
너무너무 행복한 고문이었다ㅎ
강아지가 좋아하는 마라탕도 같이 먹고, 영화도 보고, 바로 다시 숙소에 돌아와 주인님과 낮잠을 잤다.
물론 일어나자마자 또 오나홀처럼 박혔지만ㅎ
역시 난 주인님 전용 걸레 암캐가 틀림 없다.
이 날은 특별한 날이다. 드디어 애널에 플러그가 아닌 딜도가 들어갔기 때문이다.
#섹트#로망트#암캐#디엣#일기
🍀09/18 일기🍀
점심시간에 잠깐 주인님을 만났지만 한시간의 짧은 만남으로는 도저히 감질나서 안되겠다고 주인님께 찡찡거렸다.
물론 주인님은 또 참으라고 하셨지만ㅠ
그렇게 아쉬운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며, 예약해두었던 브라질리언 왁싱까지 받고 하루를
여담이지만 브라질리언 왁싱은 주인님을 만나고 명령으로 처음 하게 되었었는데, 그 때는 너무너무 아프고 긴장해서 온 몸이 땀으로 흠뻑 젖었었다. 근데 역시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두번째 받았을 때는 훨씬 덜 아팠다ㅎㅎ
애기보지의 모습을 좋아하시는 주인님을 위해서라면 털 뽑히는거
보내며, 예약해두었던 브라질리언 왁싱까지 받고 하루를 마무리하려는데 도저히 보고싶어서 안되겠다는 마음이 들어 무작정 주인님께 와달라고 부탁드렸다.
주인님께서는 열한시가 되어가는 한밤 중이었는데도 바로 날 보러 와주셨고, 우리는 그렇게 즐거운 금요일 밤을 함께 보낼 수 있었다.
주인님을 너무 사랑해서 그런 건지 모르겠다.
근데 주인님은 이런 마음을 어떻게 참으시는거지???ㅠㅠ
그리고 오늘은 드디어 애널 플러그에서 해방됐다. 아침에 씻고 애널에 넣어둔 후, 일이 너무 바빠서 오후 늦게까지 한 번도 빼지 못했었는데, 건조해져서 그런지 잠깐 빼보니 피가 나왔다ㅠㅠ
어떻게 딱딱 구분 지을 수 있는지 궁금하다.
나는 일이고 뭐고 그냥 주인님께 맨날 괴롭힘 당하고, 예쁨 받고, 주인님 곁에서 함께 하고 싶은데 이런 마음의 완급 조절이 참 힘든 것 같다.
디엣을 맺은 지 얼마 안돼서 아직 설레고 신나는 마음에 그런 건지, 내가 참을성이 없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