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sikw 여기서 머뭇거리면 민주당 없어집니다 대충 친문 좀 희생 시켜서 수습하자 이건 저번 전대까지나 가능한 거고 여기서 브레이크 안 걸면 어떻게 될지 몰라요
이재명 김민석은 사실상 개혁신당식으로 기조 바꾸고 싶어하는데 초대 을지로위원회 위원장이 거기서 뭐하시나요?
정부와 CU는 화물 노동자의 죽음을 책임져라
오늘 CU 진주물류센터에서 파업투쟁 중이던 화물연대본부 서광석 동지가 쓰러진 상태에서 사측의 대체차량에 깔려 숨졌다. 이것은 명백히 자본과 공권력이 노동자를 짓밟은 참사다. 노동자의 정당한 투쟁을 죽음으로 몰고 간 CU와 경찰에 강력히 규탄한다!
https://t.co/HrUJ6h56KH
영-차, 영차!
힘있는 도지사 후보 김경수가
유가연동보조 패키지를 약 2,000억 원 증액했습니다.
어민들, 운수노동자들, 화훼농가,
중소기업 사장님들을 만나며 들은
현장의 현실이 결코 녹록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정말 어려운 곳에
조금이라도 온기가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재정부 장관, 민주당 원내대표,
진성준 예결위원장과 직접 통화했습니다.
설계대로 척척! 힘있는 도지사!
부활절 미사에 다녀왔습니다.
미사 중 나누는 '평화의 인사'가 어느 때보다 절실했습니다.
부활은 신비이며, 희망입니다.
중동전쟁으로 일상이 파괴되고 생명을 위협받는 모든 이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빕니다.
함께 불안을 겪는 우리네 삶에도 하루빨리 평화가 회복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