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치마 사이로 하혈하며 생리통을 호소했던 여장남자
-피처럼 보이는 액체를 치마에 묻혀 하혈하는 여학생 행세를 함
-복통으로 제대로 걷지 못하는 척 동정심을 자극해 일반 시민의 부축을 받아 귀가
-자신을 도와준 시민들에게 고맙다며 남녀 불문하고 연락처를 받아 가 지속적인 관계나 만남을 유도
출처: SBS 궁금한 이야기 Y
방송국에서 추적해 찾았지만 현행범상 처벌 근거 부족이었다고 하네요
여성차별 없다는 사람 진짜 빡대갈 같음..
네가 여자로 살아봤어?
핑크택스의 비합리를 느껴본 적 있니?
면접 볼 때 애인 유무나 향후 결혼 계획까지
밝혀야 하는 부조리함을 느껴본 적 있어?
성희롱쯤은 유연히 넘겨야 사회생활이 가능하다는 걸 느껴본 적 있어?
내가 아닌 (남자) 이름으로 택배 받아 본 적 있어?
밤길이 무서워서 걱정하면서 걸어 본 적 있어?
같은 일을 해도 임금이 30프로나 차이 난다는 걸 알고 있니?
대부분의 공중 화장실에 용도도 알 수 없는 구멍이 수십 개쯤 뚫려있는 게 일상인 걸 알아?
화장실 갈 때마다 불법 카메라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부터 하는 인생 살아본적 있니?
내 배아파 낳은 자식이 배우자의 성을 당연하게 따르는 시스템에 부조리를 느껴본적 있어?
명절에 여자들도 부모님 보고 싶어.
근데 당연하듯 시댁에만 가잖아.
왜 남의집 귀한 딸래미 데려다가 니네집 대리효도 시켜?
여자들도 맞벌이 하면서 남자가 임출육 살림 도맡아하고 나는 돕기만 할 수 있으면 비혼 거의 안할걸?
사진을 찍을 때 팁!!
대부분 사진은 좋은 장면을 기록하려고 넓게 게 찍지만
이런 경우는 작가의 의도나 시건이 잘 안 보임
사진은 크롭 할 때 그 사람의 시선이 잘 느껴진다 생각함
찍을 게 없어 보이는 장소에서도 크롭만 잘하면 어떤 곳에서 고
나만의 사진을 얻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