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았던 사람 중 가장 자기검열 타인검열 정상성집착 심한 친구가 잇엇는디
걔한테 나 ADHD 있다고 알려준 날, 농담으로 "OO 캐릭터는 세상에서 제일 ADHD 없을것 같지~" 라는 말 했다가 "세상에 그런게 어딨냐" 소리를 들음
걔 입장에선 편견을 가지지 말자 뭐 그런 의미였겠지만 내 입장에서는
아니 요즘 트위터 왤케 무례하지
범죄나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는거아니면 자기가 아니라고 생각해도 뒤에서 말하거나 부드럽게 말하는게 사회성아냐? 누군가가 왜파는지 이해안가는 연예인을 덕질해도 와 그딴거에 왜돈씀싶은걸 사도 속으로 삼키거나 뒷계에서 말하는게 예의입니다 사람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