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장미란씨가 발견된 근처 밭 주인의
인터뷰.
하루에도 대여섯 번씩 다니는 길목인데, 경찰 발표 내용에 해당하는 사람을 목격한 동네 주민이 단 한 명도 없음.
사건 현장으로 지목된 야자수는 줄기가 약하고 얇아 사람이 목을 매달 수 있는 환경이 아님.
"이 길을 하루에도 몇 번씩 다니는데
그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야자수 나무 특성상 목을 맬 수가 없다"
260823 단체인터뷰 - 페이커
개인적으로는 저희팀답지못한 경기가 많았다고 생각하구요 오늘 경기도 그렇고 생각이하로 경기력이 나온것 같아서 팬분들한테 좀 죄송스러운 마음이고 남은 기간동안 플레이오프 잘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보다 경기력이 더 나아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매 경기 최선을 다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