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등 초반 내용 스포있음
어바등 볼까 말까 고민 하고계시는분들
이 트윗 참고해서 읽을지 말지 결정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박무현이라는 치과의사가 있었음. 그리고 신해량은 그 치과의 단골손님이었고.
언제부터 그 둘의 인연이 시작되었었냐면, 한 5년전이었나.. 신해량이 백애영,서지혁과 놀이터에서 진라면순한맛을 먹고있었지.. 근데 갑자기 서지혁이 막 소리를 지르는거임. 그래서 신해량은 당연히 놀라 왜 그렇냐, 괜찮냐
물어봤는데 서지혁이 하는말: 엉엉 팀장님 저 충치때문에 라면을 못먹겠어요!!
백애영은 그즉시 서지혁을개팸왜냐면담배때문이니까이미친놈이
...아무튼 찡찡거리며 억울함을 토로하는 서지혁 때문에 신해량은 넓은 아량으로 제일 잘 나간다는 치과를 서지혁에게 예약해줌. 그게바로 딥블루라는 치과였음. 치과이름이 어떻게 깊은파란색ㅋㅋ 하며 쪼개는 서지혁을 무시하고 서지혁을 그 치과에 데려가기로 마음 먹은 신해량.
근데 치과 이름이 딥 블루인 이유를 치과를 향해 가면서 깨닫게됨. 바로 치과가 수심3000m아래에 처. 있었으니까~!
신해량과 서지혁 둘은 신해량의 누나인 신서백의 도움으로 헤엄쳐서 어찌저찌 치과에 도착함.
근데 그날 하필 박무현이 새로 개봉한 액션영화를 봐야한다고 휴가를 내서 영화관으로 가버린거임~~! 그래서 그날 치과에 누가있었냐면... 바로 박무현의 친동생
박문대가 치과를 지키고있었음.
"이~~런 미친!! 문대형님!!" 열렬한 ㅌ ㅔ스타의 팬 러뷰어였던 서지혁은.. 망고처럼 망망망을 부르며 춤을 추기 시작함. 하지만 서지혁은 망망망을 실컷 다 부른뒤에야 깨달았음.
그 노래는 ㅌ스타의 선배그룹 ㄷㅓ 던의 노래라는것을.... 박문대는 "노래 잘 들었습니다." 라는 말과 함께 서지혁과 신해량을 치과에서 내쫓아버림. 마침 영화를 다 보고 치과에 복귀 중이었던 박무현. 내쫓기는 그들을보고 당황하여 과거로 돌아가버리게되는데....
뒷내용이 궁금하신분들은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되어> 1화부터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