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 가족이랑 패키지 여행 다닐 때 마다 느낀 건데
보통 가족/커플/어머님모임 이런 구성이란 말임
근데 가이드 대부분은 남자고 어머님들이
친구들끼리 와서 신나고 그래서
첨에 가이드들 버스에서 설명할 때 다들 자고
호응 안해줄 때 어머님 무리만 반응해주고 그랫음
근데 나중가면 꼭 가이드가 맞먹을라 하고
말 가려서 안하고 그럼
커플한테는 애초에 말도 잘 안걸고
남자어른 잇는 팀한테는 함부로 안함..
어머님들이 막 챙겨온 컵라면 나눠주고 그러는데도 항상 그런 사람들 제일 무시햇음 개짜증나네 일단 여행사 사이트에 후기 남길 때
ㅇㅇㅇ 가이드님 별로라고 남겨요 그거 엄청 중요하긔
명절마다 올라오니 무시해도 될 법도 합니다만 볼 때마다 힘이 빠져서요. 저는 실제 농어촌 지역임에도 농어촌 전형 적용이 되지 않아 일반 전형으로 광역시 소재 대학 진학 후 서울까지 올라온 20대 후반 여성입니다.
실제 본가 옥상에서 바라본 전경인데..
정말 서울과 같다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