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6·3 지방선거 승리 뒤 업무에 복귀하자마자 서울시가 세계문화유산인 종묘 맞은편 최고 145m짜리 고층 건물 인허가 절차 마무리에 들어갔습니다. 또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을 발표하는 등, 오 시장의 다섯번째 임기가 공식적으로 시작되기 전부터 역점 사업 속도전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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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 개인정보 털린 기업 다 모아봄...🥹
① 티빙: 1,300만 명 규모 유출 보도, 온라인 주민번호로 불리는 CI까지 포함
② 데이원컴퍼니: 패스트캠퍼스·콜로소 등 8개 브랜드, GitHub 마스터 키 탈취로 침입 (이름·이메일·전화·암호화 비번 유출 통지)
③ 듀오: 42만 7천 명, 주민번호에 신장·체중·혼인경력까지
④ 따릉이: 462만 건, 범인은 당시 중학생 / 공단은 2년 가까이 유출 자체를 몰랐음
⑤ 정부24: 소스코드 오류로 1,233명 정보가 타인에게 노출
해외도 사정은 비슷했습니다
⑥ 자라: 외부 업체 DB 무단 접근 / 해커 그룹이 데이터 공개 협박
⑦ 깃허브: 직원 PC가 악성 VS Code 확장에 감염, 내부 저장소 약 3,800개 유출
올해는 체감이 아니라 실제로 보안 사고가 늘고있는데요
공격이 더 정교해진 배경에 AI가 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AI로 가장 먼저 풀어야 할 문제는 보안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미친 부정선거 홍위병들
한 남성 참가자는 “(선수들) 양말 벗겨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가 경찰 등이 “미성년 선수들인데, 성적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하자 물러섰다. 한 여성 참가자도 “여기 범죄 현장이다”라며 출입을 반대했다.
다른 참가자들 사이에선 “미성년애들한테 소리지르지 마라” “선수들 고생시키지 말고 들여보내라” 등 출입시켜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결국 경찰이 현장을 통제하며 협의한 끝에 선수들은 10시20분쯤이 되어서야 경기장에 들어갈 수 있었다.
선수들은 필요한 물품을 챙긴 뒤 10시24분쯤 경기장을 나섰다. 그러자 시위대는 선수들이 챙긴 물품을 일일이 열어보며 검사하기 시작했다. 시위대는 봉쇄 시위가 시작된 이후 경기장 내 편의점 물품 반입·반출 시 물품을 일일이 검문하는 등 자체 검색을 하고 있다. 시위대의 검문검색이 끝난 뒤 선수들은 현장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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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는 폰 보면서 걷지 말라는 말
가볍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생각보다 우리가 걷는 길들이
평평하지가 않다..?
울퉁불퉁 파이고 깨진 보도블럭 개많음
나 조금 파인 보도블럭에서 발목 꺾여서
반깁스하고 출퇴근하는데 개힘들었어...
보도블럭 깨져서 넘어진거는
나중에 구청에 신고해서 돈도 받을 수 있거덩???
근데 증거자료 cctv에
폰 보면서 걷는거 찍히면
내책임 돼서 돈도 적게 줘 ㅠㅠ
내 눈 앞에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지 모르는데 폰을 보면서 걷는다?
진짜 당장 내 앞에 땅이 갑자기 무너질 수도 있는 거잖아...
다들 폰 보지 말고 앞에 잘 보고 다니자..
병원 입원실을 남성과 여성을 분리해 운영하도록 한 의료법 시행규칙이 폐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 병상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하지만, 환자의 사생활 침해와 안전 문제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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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법조신문 취재에 따르면 현재 제22대 국회에 강간죄 구성요건 변경 형법 개정법률안은 ‘0건’이다. 일부 의원들이 법률안을 마련했지만, 국회의원 10인 이상 찬성이 필요한 법률안 발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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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당 너무 좋고 진심으로 응원해주고 싶음
근데 여기서 핵심은 우파 여성들은 늘 우파를 뽑고 좌파 여성들만 표가 갈라짐
현실적으로 여성의 당이 서울시장이 되는 건 불가능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표가 갈라지면서 다시 또 내란 당이 정권을 잡게 되니까 그게 걱정인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