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레볼루션 소설은 저와 편집자님께서 여러번 확인했음에도 오타나 비문, 오류가 생기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사람이 하는 일이다보니 어쩔 수 없는데요.
이와 관련하여 소설 댓글 혹은 제 X에 달아주시는 댓글 실시간으로 수집해서 하루에 한 번씩 편집자 님께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정에는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오타 수정이 되었을 경우, 앱 들어가셔서 하단 좌측 '내 서재' 누르고 리레볼루션 탭하셔서 오타 있었던 화를 꾹 누르시면 파일 삭제라고 뜹니다.
파일 삭제 후, 다시 소설로 가셔서 재다운 받으시면 수정된 버전으로 감상 가능하실 겁니다.
오타 제보 디엠으로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리레볼루션이 현재 실시간 랭킹 1위, 판타지 부문 1위로 더블 타이틀을 따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글 쓰기에 앞서 광고 아님을 밝힙니다.
저는 하꼬 계정이 광고 같은게 들어오지 않아요 ㅎㅎ
그냥 글 쓰다가 문득 생각이 났는데, 예전에 제가 주술 용어 사전이라는 걸 구매한 적이 있어요.
이게 제법 유용해서 이런쪽을 주제로 글을 써볼까 싶었다가 아직 세상에 못 풀어놓은 이야기들이 많아서 계속 순서가 밀리는 중인데요.
아무튼 내용이 제법 알차고 괜찮아서 갖고 있던 와중, 같은 출판사에서 판타지 용어 사전이라는 걸 출간하더라고요.
지금 텀블벅에서 펀딩 중인데 가보니 책 구성이 상당히 괜찮아요.
판타지의 기본이 되는 공격 바법, 보조 마법, 연금술, 신과 인간, 악마, 천사, 아티팩트 방어구, 장비 등등.
책 한권에 판타지 집필하면서 필요한 내용들이 빽빽하게 압축되어 있는 말 그대로 백과사전이에요.
그래서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에게도 추천하다가 혹시 독자님들 중에서도 판타지 작가를 꿈꾸시는 분이 있으실까 싶어 글 남겨요.
한 권 두고 읽어보면 집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냥 무작정 막 펀딩하지 마시고, 정말 내가 판타지 작가로 집필을 이어나갈 생각이 있는 분만 펀딩하세요.
이거 구매하신다고 저한테 돌아오는 거 아무것도 없으니까 꼭 필요한 분만 펀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펀딩 링크는 아래 남겨 놓을게요~
*그리고 이제 리레볼루션은 종장에 들어섰습니다. 최근 울적한 내용들이 많이 나왔는데, 잠시 행맹군의 바이브를 가졌다가 최종장에서는.... 차마 여기서 글로 말씀 드릴수 없는 엄청난 얘기들이 나올 예정입니다. 완결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끝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https://t.co/Rhs24GeuN7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오래간만이죠?ㅎㅎ
오늘은 다름아니라 신작 홍보를 위해 글을 써봅니다.
문피아라는 사이트에서 현재 무료로 신작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제목은 '망해가는 식당의 VIP는 마왕입니다' 입니다^^
https://t.co/vXGmTb9gdJ
매일 오후 6시5분에 연재되니 혹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일독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리레볼루션 외에도 연재 중인 글이 있는데, 글 세 개를 동시 진행하려니 하루가 너무 바쁘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게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소설 휴재 공지>
안녕하세요 리레볼루션 독자님들, 유닛분들.
오늘은 공지 드릴 것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이제 리레볼루션의 내용은 종장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현재 전체 내용의 4분의 3정도가 연재 되었고, 4분의 1만 남겨 놓은 상태입니다.
하여 이 시점에서 완결까지의 스토리 정비가 필요하다 느꼈습니다.
그로 인해 부득이하게 이번 한 주는 연재를 쉬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재연재는 4월 28일 152화로 시작될 예정입니다.
독자님들과 유닛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계속 함께해주셔서 늘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리레볼루션 140화가 업로드 되고 있지 않습니다.
원고는 진작에 넘겼고, 출판사측에서도 업로드를 미리 예약해놨습니다.
한데 시스템 에러로 인해 내일 올라갈 듯 합니다.
하여 내일 141화까지 감상 가능하십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이번편 재밌는데...ㅠㅠ)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현재 주말을 태워가며 다음주 분량을 집필중에 있습니다.
집필을 하며 항상 고민합니다.
행맹군의 모습과 혁명군의 모습을 어떤 비율로 보여드려야 할지.
일상 파트와 전쟁 파트를 어떻게 분배해야 할지.
소설 속 오리지널 캐릭터 중 누구를 살리고 누구를 죽여야 할지(?).
아무래도 갈수록 이야기가 딥해질 수 밖에 없기에, 점점 더 혁명군의 서사를 살리는 방향으로 가야할 것 같은데, 중간중간 분위기 전환을 위해 일상 에피도 들어가긴 하겠죠.
이제 이야기도 3분의 2까지 왔습니다.
남은 시간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