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추영우 딕션 레전드씬
외상외과 온 지가 언젠데 아직도 항문이야!
내가 요즘 제일 많이 듣는 말이 뭔지 알아?
1번 야 항문!
2번 야 안뛰어?
3번 야 어때 쉽지 쉽지 쉽지?
간 떼면서도 쉽고
간 이식하면서도 쉽고
쫙쫙 찢어진 동맥 꼬매면서도 쉽고
심지어는 심장 절개를 하면서도 쉽대
최근 방송국과 충무로에서, 20대 남자 배우가 필요한 작품에서는 항상 추영우의 이름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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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기회를 얻어서 열심히 연기했고 연기가 빨리 는 것 같다. 저도 그만큼 연기에 시간을 많이 투자한다. 연습을 많이 하기도 하고, 대본을 진짜 많이 들여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