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캇 맨날 요란한 드래곤 라이딩으로 등장함. 포효할 때마다 심장 마비로 실려 온 어르신 세 분, 착지하���가 거대한 날개로 뿌셔 먹은 작물 밭들.. 용캇이 너무 무섭다고 트라우마 생긴 어린이 친구들 등등..
-저 미친 용 또 왔구려…
-데쿠 부탁한다!
전 용사이자 현 마을 약사인 데쿠
쿠고 본인 히어로 사무소 차리면 가장 먼저 즈쿠한테 신고식 하고 싶었는데. 캇짱 축하해! 진짜 프로 히어로 다 됐네?ㅎㅎ 나도 사실 히어로 하고 싶었어.. 아련 눈깔로 축하해 줄 게 뻔해서 젤 늦게 알려 줌. 근데 본인 사이드킥 자리 영입은 제일 ��저 즈쿠한테 물어 봄(그리고 거부 당함
쿠도는 다수를 위해서 요이치를 희생 시킬 수 있지만(대신 영원히 요이치 못 잊음)
쿠고는 진짜 이 방법 밖에 없냐..? 진짜로….? 계속 현실 부정하면서 운명 바꿀 방법 찾다가 진짜 세상 망하기 1분 전, 멘탈 붕괴 직전에 캇짱은 히어로잖아? 그 말에 희생 시킬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