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벌섻 밬성 하자...
잘못했다고 살려 달라 말하는 금성제...
바쿠 연합 들어가고 버석밬 됐는데도
금성제가 자꾸 은장 애들 건드리고 다니니까
빡친 바쿠 주먹질로 몇 번 경고도 했겠지
그런데도 실실 쪼개기만 하고 보란듯이
은장 건들고 다니는 금성제에 어느날
대성 쇼파에 무게 잡고 앉아있더니
금이 넣으랄때 안 넣는 바쿠가 왜이리 좋을까 근데 사실 금은 풀지도 않고 전희애무 이따위것도 없이 그냥 박으라고 할 것만 같음 니껀 좆 내껀 구멍 이기능 말고는 없다는 식인 금..박기전에 그런애 흐물해질때까지 물고빨고 뒤도 핥아서 녹진해질때까지 혀로 풀어주는 바쿠보고싶네 바쿠성제 밬성
(원래는 안그러는데 워낙 오래 품고 있느라 예민해졌다는... 씹스러운 설정) 그럼 몸이... 대체 어떻게 됐다는 거야, 이건 무슨 야한 만화도 아니고... 생각하면서 마른 복근 잡힌 납작한 아랫배 큰 손바닥으로 꾹꾹 누르다 못참고 걔 허리 붙잡아 눕힌 다음 다시 구멍 좆으로 채워주는 바쿠,,,
아무 마음의 준비도 안한 상태에서 갑자기 결1장 까지 뚫릴 정도로 세게 박힌 금... 그대로 앞에서 정액 질질 흘리면서 가버릴듯 문제는 박후민은 이제 시작했다는 거임 자는 도중에 무슨 꿈이라도 꾸는지 으응... 제야, 성제야... 잠꼬대 하면서 몸 못 빠져나가도록 두팔로 꽉 가슴팍 껴안고
으웃, 으... 하으,
자기 가슴팍 끌어안고 있는 박후민 팔에서 느껴지는 뜨거운 체온이랑 체향 맡으면서 조금 더 깊이... 해줬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금성제... 최대한 할 수 있는 만큼 허리 뺐다가 뒤로 밀어 보는데 박후민이 해줄 때 보단 당연히 모자라고,,, 아쉬운대로 밀어 넣은 채로
그거 풀어주지도 않은 구멍에
빠듯하게 욱여 넣으면
금성제는 허억 하고 숨 들이 마쉬고
박후민은 밀어내는 내벽에 저항해 뚫고 들어가고...
풀어주고 뭐고 할 것도 없이 냅다 쑤셔 박은 거라
당연히 구멍 투둑 하고 찢어져 피 보는데
그거 알 바 아니라는 듯 되려 더 꾸욱꾸욱 밀어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