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근데ㅋㅋㅋㅋ 짭몽가가 먼작귀 안에서 젤 예쁜 애랑 몸 바꿨다 싶은 게, 딴 애들은 이목구비 크기에 비해 대굴빡이 커서 얼굴 여백이 ㅈㄴ넓은데, 모몽가는 눈동자가 커서 여백 면적이 적음 옆으로 자란 털(사람으로 치면 옆광대)까지 있는데도 이목구비 주장이 저리 세면 얼마나 예쁜 거임
하지원 사주가 존중할 수 있는 남자를 찾아다니는 사주인 동시에 어지간한 남자는 존중이 안되고 무시가 되는 사주에 남자가 꼴깝떠는 꼴은 못보는 사주라는 거임;; 그 말 듣고 이거 나가면 연락이 더 안올 수 있다 걱정하는 것 같았거든? 그럼에도 그런 남자 진짜 별로라고 확인사살하는 이 여성에게 개큰가능을 느낌
자기 도덕에 조금이라도 흠집 나는 걸 못 견디는 사람 특징 같음 비도덕적인 캐릭터(비현실성)를 보는 것만으로 자기의 도덕적 가치관이 훼손될 정도라고 느끼면 본인이 절을 떠나야 하는데 이런 사람 특이 통제할 수 없는 것까지 통제하려는 거임 처음은 캐릭터를 욕하고, 다음은 그 캐를 만든 작가를
아빠가 한심한 사람이라고 느낀적 있으면
다른 남자를 봐도 한심한면이 잘보이고 극혐을 느낌
엄마가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느낀적 있으면
다른 여자를 봐도 이기적인면이 유독 도드라지게 보이고 그런 사람과 잘 지내기가 어려워짐
어쩔수가 업슴
엄빠를 어케 해석하고 있느냐가 너무 지대한 영향을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