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떨이로 쓰이고싶다.
주인님이 원하는 곳 담뱃불로 지져지고싶다. 큰 소리 안내고 잘 참으면 칭찬으로 뺨 때려주시면 좋겠다.
내 손으로 직접 지지라고 해도 좋을것 같다. 조금 무섭겠지만 잘 해내면 이쁨받고싶다.
너무 과분하지만 혹시라도 보지를 써주신다면 박히면서 담뱃불로 지져지고싶다.
수동적인것도 좋지만 내 의지가 들어가는것도 좋을것 같다.
목 안쪽 깊숙히 자지님 넣어져서 오줌 받아들이는것도 좋지만
내 입에 오줌 싸주면 내 의지로 마시는게 더 처절하고 행복할거같다.
흘리면 죽는다고 해도 흘리게 될수밖에 없어서 벌로 화장실에 알몸으로 갇혀서 떠는것밖에 못하는 그런거
브컨하기 전에 숨 다 내뱉으라고 하는게 좋아
10초도 안돼서 눈앞이 까매지고 힘이 빠져나가는데 벗어날 수 없게 붙잡혀 있는거,
서있는채로 당해서 다리에 힘 풀리는데 억지로 끌어올려져서 주저앉지도 못하고 버둥거리기밖에 못하는거.
그 순간 내 모든게 그 사람 손에 달려있다는게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