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운이 형이 밥도 많이 사줌 어제도 소고기 사줘서 잘 던질 수 있었다
6회 던지고 내려와서 승투 될 거라는 믿음 있었음
(최정 홈런 때는 200% 확신)
후반에 패턴 읽히지 않도록 잘 섞어서 던질 예정
🫰🏻 7회 무조건 나가고 싶었다 🫰🏻
팬분들이 항상 응원해주시고 믿어주셔서 연패 끊을 수 있었다
'KKKKKK' 1R 신인 SSG 김민준, 6이닝 무실점 호투→데뷔 첫 QS [잠실 라이브] (출처 : 네이버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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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에 따르면 김민준은 구단 역대 6번째 고졸 신인 데뷔 시즌 QS를 만들었다. 앞서 2007년 김광현, 2023년 송영진이 데뷔 시즌 QS를 기록한 바 있다.
고명준은 3연타석 홈런을 기록하며
SK·SSG 구단 역대 최연소이자 다섯 번째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다만 타격감을 완전히 회복한 건 아니다.
이날 경기에 앞서 고명준은 “손목에 불편감이 남아 있다. 타석에서도 신경이 쓰이다 보니 원래 스윙이 잘 나오지 않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파울성 타구를 칠 때 특히 그렇다”며 “정확히 맞추면 괜찮은데 그렇지 않으면 아프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