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꽤 오래 좋아하는 밴드가 있는데요.. 킹누라고
이 밴드는 크리에이티브를 총괄하는 팀이 있어요 페리메트론이라는
그래서 이 팀이 MV, 앨범, 로고 등등 시각디자인 영역을 구축해나가는데 정말 하나하나 깊이있고 이 정도로 끌어낼 수 있다고? 싶은..
음악도 좋지만 그걸 뒷받침해주는 시각적
피드백을 토대로 지금까지 만든 맵들을 계속 검토하며 국가의 심볼을 만들어갑니다.
탈중앙과 탈경계라는 핵심 하위 단어를 설정하고 아래의 3가지 시안을 바이브코딩을 활용해 만들었어요!
타이포-분류가 끝내 확정되지 않는 상태
심볼-자기호명의 욕망이 충족되지 않는 상태
국기-무아레, 탈경계인
오늘은! 약 4주간 진행했던 가상세계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하나의 문장이 어떻게 프로젝트로 완결되는지,기획부터 제작까지의 전 과정을 짚어보려고 합니다.
첫주의 과제는 자신만의 가상국가를 만들어 구체적인 그 세계의 모습을 a4 2~3장 분량으로 적어오는 거였어요.
(타래로 이어집니다!)
오늘은! 약 4주간 진행했던 가상세계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하나의 문장이 어떻게 프로젝트로 완결되는지,기획부터 제작까지의 전 과정을 짚어보려고 합니다.
첫주의 과제는 자신만의 가상국가를 만들어 구체적인 그 세계의 모습을 a4 2~3장 분량으로 적어오는 거였어요.
(타래로 이어집니다!)
그 다음으로 국가를 소개하는 디자인 브리프자료를 만듭니다.
세계를 이루는 핵심 하위 단어로 이루어진 마인드맵, 그와 이어지는 이미지맵을 함께 만들고 발표한 후 크리틱을 받아요.
당시 교수님께서는 ‘몰가치’같은 단어보다 더 구체적인 단어가 핵심 하위 단어가 되면 좋겠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학교에선 디지털작업 위주로 배우고 있지만 실물 작업도 정말 좋아해요..
아래는 고등학생때 취미로 그렸던 그림 중 첫사랑을 주제로 한 그림이에요. 작년에는 이 그림의 응용작업으로 결정 오브제들을 만들어 함께 전시했답니다.
기존 회화 작업 스타일과 달리 의도적으로 녹색을 배제한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