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rote about Silicon Valley wanting to make DOGE for the private sector (ominously targeting … elder care) and the myth of the “builder” as a disguise for something more insidious. (gift link below)
말말술🩵
(우리는 문학판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자)
지난 2년간 마리코 샘과 내가 나눈 편지 묶음
한 명이 질문하면 한 명이 답하고
네버엔딩하고 싶을 만큼
즐겁고 뭉클했어
(기억에 남는 일... ��번 상대방 글 읽으며 좌절함... 너 너무 잘 쓰네 나 큰일났네 둘이 진짜 매번 그랬
피고 대한민국은 국민에 대하여 예술의 자유를 보장하여야 할 뿐 아니라 적극적으로 예술을 보호하고 장려할 책무를 부담한다. 피고 대한민국 및 재단이 원고들에게 이 사건 행사에서의 곡 변경을 요청한 행위는 우월한 지위를 이용하여 예술인에게 계약 조건과 다른 활동을 강요하는 행위에 해당한다
@hy_pergirls 왠지 모르게 요시나가 후미 만화의 유명한 그.. 사랑을 한다는 건 사람을 차별한다는 거잖아 그 대사가 떠오르기도 하네요. 동성혼이 되었든 생활동반자든, 파트너십이 되었든 법제화되어 제도/계약으로 본다면 깨졌을 때 책임을 물을 수도 있는거니깐요.. 그런 게 필요해? 라고 볼 수도 있는거구…
🛎️ It's quiz time! This image from the #MIRI instrument on board Webb features Messier 77 (M77), a barred spiral galaxy famous for its relative proximity and spectacular features.
@hy_pergirls 뭐.. 사회적인 인식 문제와 별개로(혹은 느슨히 관련은 있지만 기술적인 차이를 감안하고) 법적으로 접근하면 그 배상근거가 결국 민법상 불법행위니까요.. 민법상의 불법행위는 정말 여기저기 광��위하게 적용되니 개탄할 정도로 규범적인 접근이냐고 하면 또 그렇진 않을 것 같아요..
최근 사태를 지켜보며 몇 권의 책을 떠올렸는데요. 그중 얼마간 고전적인, 어쩌면 이단적일 두 권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두 권 모두 파시즘/극우의 사회적, 심리적 원천을 규명하고, (아도르노는) 프로파간다에 대응하는 방법도 밝히고 있어요. 얇아서 각자의 장점과 한계를 파악하기에도 용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