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_ightcodels 헉 제가...요?! 전 한 게 없는데?! 별달님이 알아서 쑥쑥 세계수로 자라나고 계신걸 구경한게 다인데...제가 한게 뭐있더라...그냥 영원히 멀리서 별달님을 사랑한거 말고 없지 않나...?!
익숙해지기 전에 같겜 많이 하고 싶었던거 같은데 타이밍이 늘 맞지 않았던 아쉬움이 잔뜩이에요...
아 맞아 아인 팁이라고 들었던거 하나 떠올랐는데
파티원이 있는 상태로 셀프 일심정념or비결수 터뜨려서 각구 채워놓으면 다음에 들어갈 던전에서 3각 할 수 있다던가...? 했던거 같아요.
스샷을 찍어놓거나 한건 아니라 확실치 않고
...탐라에 머싯는 어른 나무님이 쓰셨던 트윗이었던걸 스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