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 찾아봤는데 "노력의 배신"임
동양인들은 실패한 사건이 더 중요하고 노력을 통해 반드시 성공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반면
서양인들은 실패한 일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포기하면 되는 일이기땜시
노력해도 안되는 일이기 때문에 별로 신경쓸 필요가 없고 신경쓰는것 자체가 이상하고 무의미한 일이다.
나도 실패한 일 넘 자책하지말고 적당히 포기하면서 살아야겠어ㅋㅋ
배런스는 중국 DRAM 기업의 상장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NAS: MU)에 대해 하락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의 ▲ChangXin Memory Technologies(이하 CXMT)가 상하이 STAR 거래소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CXMT는 상장을 통해 85.5억 달러를 조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상장 계획을 발표했던 당시의 두 배에 가깝다. 이를 반영했을 때 CXMT의 시가총액은 약 855억 달러가 된다”고 언급했다.
“CXMT는 글로벌 4위의 DRAM 제조사다. 카운터포인트 리서치 자료에 따르면, CXMT는 ‘26년 1분기에 글로벌 DRAM 시장에서 점유율 8%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3%에서 확대된 것이다”고 전했다.
“CXMT의 점유율은 아직 마이크론이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NAS: SKHY)에 비해 상당히 낮지만, 이번 자금조달을 바탕으로 생산설비에 투자하고 점유율을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경쟁 우려는 마이크론 주가가 15일 장중 6.5% 하락하는 데 영향을 주고 있다. 한편 최근 높은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는 SK하이닉스 주가는 9.4% 하락 중이다.
다만 “CXMT는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기술 수출 제재 대상이 되는 기업이다. 이에 따라 CXMT가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같은 첨단 메모리를 생산하는 것은 어려울 전망이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