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 대중교통에서 여성들 신체나 물건에
쉽게 손대는 거 이해는 하지만 불쾌함
예전에 유럽여행 다녀온 직후에 소매치기에 민감해진 상태인데 지하철에서 어떤 할머니가 아무렇지 않게 내 가방 붙잡길래 놀라서 가방 확 끌어안고 노려보니까 [노인네가 붙잡을 수도 있지] 하면서 되려 화내더라
남한에서 성폭행하고 다시 북한으로 도망간 탈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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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로폼으로 구명대 만들어 지뢰밭 피해 한참 수영해서 탈북 성공
>96년생 김모씨로, 김포시 양촌읍에 거주
>같은 지역에 살고있던 탈북 여성을 강간하고 입건됨
>경찰 수사 중 월북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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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다시 북한 들어가면 더한 지옥아닌가여..?
전 자칭 호두과자 사랑단인데요
호두과자 계의 퇴장해야 할 브랜드=ㅂㅊㅈㄱ
맛도 드럽게 없고
내용물이 많지도 않고
사이즈가 큰 것도 아니고
가격만 비쌈;;
개붐업해야 할 브랜드: 잣 품은 그집 호두과자
ㅈㄴ 바삭하고 따뜻하고 알고 크고 팥 꽉꽉 차있음👍🏻
ㅋㅋㅎㄷ, ㅂㅎㄷ
그냥그냥 ㄱㅊㄱㅊ
ㅇㄴ 나도 눈꺼풀 지랄나서 동네피부과 갔는데 언제부터 그랬냐길래
아 작년에 실험하다 고체 수산화나트륨 묻히고 그 이후로 이래요 하니까
님 증상은 화학화상이 아닌데요?ㅋ 아 환자분들 보면 꼭 이렇게 과거의 이벤트 하나에 꽂혀서 계속 그게 문제라고 생각하시더라구요~
ㅇㅈㄹ을 10분동안 함;;